하나포스 CF ‘2시간 캠페인’의 제2탄높디높은 심의의 벽을 넘어 광고사상 최장의 키스장면을 담은 CF가 화제다.‘2시간째 식사 중’이라는 역설적인 설정으로 인기를 모은 하나포스 CF ‘2시간 캠페인’의 제2탄이다.젊은 남녀가 노천카페에서 대범하게 입을 맞추고 있다. 남녀의 키스 장면이 행인들과 차에...
법인세 감면 등 세제 혜택놀이방과 광고회사도 중소기업으로 인정돼 각종 세제 혜택을 받게 된다.재정경제부는 21일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놀이방, 탁아시설 등 보육시설업과 광고대행사, 옥외광고사, 광고물작성사 등 광고업을 중소기업 업종에 추가하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
트롤리 버스에, 주요 지역 40개 노선 6개월간 로만손(대표 김기문)은 모스크바의 트롤리 버스에 광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트롤리 버스는 우리나라의 시내버스처럼 모스크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 는 대중교통수단으로 이제는 거의 사라진 전기로 움직이는 버스다.로만손은 크레물린궁, 바실리 성당 등 주요 ...
붕괴위기 지하철광고, ‘회생’ 대책 마련 시급업계, “이전투구식 과열 입찰경쟁 지양해야”발주기관, “동업자정신 갖고 제도보완에 나서야”붕괴위기에 처한 지하철광고 시장이 좀처럼 호전될 기미가 없자 이를 회생시키기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다. 그동안 ‘교통광고의 꽃’으로 불...
임병욱회장 명의의 중앙회 유권해석 문서 발견돼이형수씨 후보등록무효 공방에 결정적 단서 될듯정관에 폐업을 했을 경우 회원자격이 자동으로 상실된다고 규정돼 있더라도 협회에서 그에 따른 행정적 조치를 하지 않고, 회원으로서의 의무를 계속해 왔다면 회원의 자격과 피선거권에 하자가 없다는 것이 광고사업협회 중...
9개역사 대상 4월말 실시 예정표준화 완료, 곧바로 입찰 시행지난 3월초 입찰을 마친 서울·용산·동대구역에 이은 고속철 나머지 9개 역사에 대한 광고대행권 입찰이 이르면 4월말 실시된다.철도청 관계자는 “4월내로 나머지 역사에 대한 입찰을 모두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공정을 맞추고 있다”며 “표준화가 완...
부족할 때마다 추경예산으로 채워경기침체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으면서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지자체들은 수거보상제에 대한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깨끗한 거리 조성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불법광고물의 정비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행자부, 시행령 토론회 관련 본지 보도에 입장표명행정자치부가 지난 3월24일과 25일 이틀간 가진 ‘시행령 개정을 위한 토론회’와 관련, 이번 시행령 개정이 모법이 통과되지 않은 상황에서 추진되는 만큼 ‘절름발이’ 개정밖에 될 수 없으며 무리한 추진으로 미흡한 부분이 많다는 지적이 여러 곳에서 제기되...
(주)국전 승진발령 인사(주)국전은 최근 이풍형 전무를 부사장으로, 도태수 상무를 전무로 승진발령했다. 또 이홍권 상무는 전무로, 이영기 이사와 황갑성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그 외의 승진발령 인사는 다음과 같다.◇이사대우 승진 ▲윤황섭▲이홍구▲최화선◇부장승진 ▲권영석▲방성문▲이기도▲최봉석▲조연상▲...
한때 교통광고의 양대 축으로 저렴한 광고비를 앞세워 옥외업계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오던 지하철광고가 위기에 빠졌다. 그간 매체사간 고가 입찰경쟁으로 광고료가 큰 폭으로 상승했고, 버스 등 대안매체가 급부상하면서 침체의 늪에 빠진 것. 문제는 이 침체가 예사롭지 않다는 점이다. 노선마다 거의 예외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