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문양과 변화의 새 물결 모티브그동안 너무 복잡하고 격정적인 이미지가 강해 외국인들에게 거부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아온 국가브랜드 로고 ‘Dynamic Korea’가 새롭게 개선됐다.국정홍보처는 지난 11일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우리나라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 활용해 오던 ‘Dynamic ...
무가지 영향 및 총선특수 기대 못미쳐신문사들의 올해 광고매출이 4월말 현재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슷하거나 다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예년과 달리 부동산·자동차 등 주력업종의 광고집행이 부진한데다 기대했던 총선특수도 미미했던 탓으로 분석된다. 또 무가지쪽으로 광고가 분산된 것도 실적부진의 요인으로 ...
양국 광고 ·관광 창구 역할 기대일본 관광 전문 대행사인 JIC(Japan Intelligence Communication)와 한국의 종합광고 대행사인 화인존은 10일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동업무를 시작했다.JIC(대표 나가요준조)는 일본 최대 여행사 그룹인 JTB의 계열회사다.이번 업...
연초 확정명단 354명중 130여명… 서울·경기지부 집중이형수씨 지지했던 서울·경기·대전·충북 지부장 전원 포함“선거 겨냥한 대학살… 용납 않겠다” 당사자들 강력 반발온갖 파행을 거듭하며 과도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옥외광고협회(옛 광고사업협회·회장직무대행 임광주)가 또다시 회장 선거를 목전에 두고 투표...
7~10일 후보 등록 접수한편 협회는 지난 2월 정기총회때 무산된 차기 회장과 공석중인 감사를 선출하기 위한 임시총회를 5월 25일 개최하기로 했다.장소는 일단 부산으로 지역만 정했으며 구체적 총회장소는 아직 미정이다.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도섭)는 이에 맞춰 선거공고를 내고 7~10일 후보등록...
솔벤트 장비는 이달 19일에 결정… 같은 결론 ‘확실시’관세청이 과거 수입된 수성 플로터에 대해 추징부과했던 관세를 환급해주기로 함으로써 환급을 요구해온 실사장비 공급업체들이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억대에 이르는 혜택을 보게 됐다.그러나 똑같이 관세를 추징당했더라도 이의제기를 하지 않은 업체들은 ...
대전역과 천안·아산역은 에스피컴에 낙찰… 관심 ‘저조’ 위기의 지하철광고 인식 확산… “거품 확실히 빠졌다”철도광고가 지난 4월30일 입찰에 부친 고속철도 9개역사내 광고대행 사업자 선정에서 SA컨설팅(대표 오승규)이 부산역을 13억7,400만원으로 확보하는 등 8개역사에 대한 사업권 주인공이 결정됐...
회원가입 후 법인 임원자격 ‘상실’ 전력… 정관 6조에 저촉일부 지부장들, “문제삼겠다” 별러옥외광고협회 안팎을 뒤흔들고 있는 회원자격 시비의 불똥이 결국은 최근까지 협회를 이끌어온 임병욱 전 회장과 현 과도집행부를 이끌고 있는 임광주 회장직무대행에게까지도 번질 전망이다.이번에 대의원 자격을 박탈당한...
회원자격 빌미로 투표권 지닌 대의원자격만 박탈모순 투성이에 형평성 시비까지… 저항 클듯회원자격을 문제삼아 후보자격을 박탈했던 지난번 회장후보 등록무효 사태는 우려됐던대로 후유증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이번 대의원자격 무더기 박탈은 어쩌면 전초전에 불과하다. 대의원 자격문제가 근원적으로는 회원자격 ...
전:“회원자격 없으므로 회장후보 자격 박탈, 대의원자격 인정”후:“회원자격 없으므로 대의원자격 박탈, 다른 자격은 다 인정”○……이번 대의원 자격 박탈을 계기로 협회는 다시 한번 ‘자의적 해석’의 백미를 기록, 공조직으로서 커다란 손상을 입게 됐다.‘자의적 해석’이란 다름아닌 회원자격에 결격사유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