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지부 1백여명 이사회개최 실력으로 저지“임기 끝났다” 주장하며 선출직 이사들 회의참석 원천봉쇄임기만료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선출직 이사들(회장의 제청으로 이사가 된 사람들)이 다수 참석해 개최될 예정이던 옥외광고협회 이사회가 일부 시도지부 간부 및 대의원들의 실력저지에 막혀 무산됐다. 협...
“기피후보 배척 2002년에도 있었다”“이오균 감사후보 대상 조직적인 축출활동 벌어져” 증언 잇따라이형수 회장후보에 대한 협회 선관위의 자격박탈이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협회 기득권세력들이 특정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상대후보를 제거하는 차원에서 단행한 조직적인 불법행위가 아닌가 하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
협회 이번에는 임원 임기만료 싸고 가파른 대치연장 주장-“개정 전에 임원 됐으므로 구정관 따라야”만료 주장-“예외규정 없으므로 현행정관 따라야”협회가 이번에는 ‘선출직 임원’의 임기문제를 싸고 ‘만료’주장과 ‘연장’주장으로 나뉘어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다.정관의 임원임기 조항은 제15조로 이 가운데 문...
감사실 “선출직 임원 임기만료” 공식 표명시도지부장들은 ‘임기 연장’ 견해가 다수쟁점이 되고 있는 선출직 임원들의 임기연장 문제에 대해 중앙회 감사실은 임기가 만료된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천명했다. 강경원 감사는 지난 7월 28일 중앙회 회관에서 이 문제로 집행부와 서울?경기지부 운영위원들이 설전을 ...
협회 일부인사들 SP투데이 ‘제거 계획’ 추진“완전 폐간시켜야…” 대책위 전략 수립-이사회 공식 추인본사, “기피후보 제거 이은 비판언론 말살 음모” 규정 강력 대응하기로전국 옥외광고인들을 대표하는 법정단체 옥외광고협회가 그동안 협회의 파행운영 및 비리 등에 대해 비판적 보도를 견지해온 SP투데이를 ...
최경완씨 등 22명 본사 상대 반론보도 청구 중재 신청본사, “최씨 등 14명 자격에 하자… 신청인서 배제” 요청협회 전현직 관계자 22명은 협회 언론대책위원장 및 임원의 자격으로 본지를 상대로 반론보도를 청구하는 중재신청을 지난 8월 6일 언론중재위원회에 냈다.이들은 본지 제56호(6월 30일자) ...
윤병래씨, 81년부터 6대 집행부에 걸쳐 총 8차례 임원 역임 확인송도섭 전 회장때는 집행부 참여 안해본지는 제56호(2004년 6월 30일자) 4면 ‘불사조 윤병래씨와 일그러진 협회’ 제하의 발행인칼럼을 통해 “윤씨는 이성선·감경철·송도섭·김석일·임병욱 회장 등 거의 모든 역대 집행부를 통달하며 협...
단체수의계약제도 폐지 ‘유예’중소기업청, “일시폐지 부작용 완충 필요하다”내년으로 예정됐던 단체수의계약 제도의 폐지시기가 늦춰질 전망이다.단체수의계약제도 폐지를 두고 논란이 가열되자 연내 완전폐지 방침을 고수했던 중소기업청이 제도는 폐지하되 1~2년의 유예기간을 두기로 하면서 한 발 물러선 것. 그간...
법령 개정 어떻게모법 9월 정기국회 통과 기대 행자부, 시행령 개정안 8월 입법예고오는 9월 열리는 정기국회에서 옥외광고업의 등록제 도입을 골자로 한 ‘옥외광고물등관리법 개정안’의 통과 여부가 주목된다. 관련법 개정이 벌써 1년 가깝게 지연되면서 옥외업계의 숙원사업이 일정 부분 차질을 빚고 있는 터라...
“상상 이상의 스피드… 쾌감질주 멈출수 없어~!” 나이키, ‘스피드 캠페인’ 2탄 선보여… 아테네 올림픽 겨냥‘나이키 캠페인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아테네 올림픽에 맞춰 나이키가 옥외광고를 십분 활용한 ‘스피드 캠페인’의 2탄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한 육상 선수가 역동적으로 질주하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