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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4 16:04
<61호>바로잡습니다 - ‘주간선축 버스사업권 물밑 쟁탈전 뜨겁다’ 건
2004-09-14 | 조회수 993
993
0
<바로잡습니다>
본지 제60호(2004년 8월31일자) 1면에 게재된 ‘주간선축 버스사업권 물밑 쟁탈전 뜨겁다’ 제하의 기사 중 ‘~도봉(메트로) 및 은평권역(다모아)은 서울신문이 유력하고, 북부운수가 포함된 강동권역(서울네트웍)은 애드시티로 갈 가능성이 높다~’에서 권역별 컨소시엄 회사명이 일부 잘못 표기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도봉권역 컨소시엄사가 서울교통네트웍, 강동권역이 메트로버스 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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