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CI 전면 교체설 3년 전부터 검토… 금년중 실무작업 착수한화그룹의 CI가 조만간 교체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화학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한화그룹이 금융·레저·유통 중심의 기업으로 변모를 준비하면서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CI를 교체한다는 것....
“간판문화 이제 국회에서 이끌어 갑니다”이계진 의원, ‘아름다운 간판… ’ 토론회 열어국회 사상 첫 간판토론회… 시민들 반응도 고무적국회 안에서 간판관련 토론회가 열려 시민의식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지난달 23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는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한 아름다운 간판 이야...
대중교통 이용한 CF 눈길 ‘확’ 젊은층에 친밀하게 전달… 공감대 끌어내최근 서민들의 발인 대중교통을 배경으로 한 광고가 잇따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롯데제과는 먹으면 든든해지는 초코바라는 ‘아트라스’의 제품 특성을 지하철 현장에서 생생하게 보여준다. 출근길 꽉 찬 지하철. 칸마다 출입문에는 공익...
한양대 총학생회, 버스광고 통해 학교 홍보수원-강남역간 운행 좌석버스 3대에 3개월간한 대학 총학생회가 버스에 부착하는 광고를 통해 이례적으로 학교 홍보사업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양대 총학생회는 기업체로부터 후원을 얻어 직접 도안한 대학 광고판을 수원과 강남역 사이를 운행하는 3개 번호 좌석버...
대구광고물조합장 구속광고물 배정 비리 혐의광고물 배정 비리사건으로 대구광고물조합장이 구속된 가운데 비리사건 수사가 대구시의회로까지 번져가고 있다.구랍 20일 오후 대구지검 특수부는 대구광고물조합의 광고물 배정 비리사건과 관련된 혐의로 대구시의회 이덕천(53) 의장을 소환했다고 밝혔다.피내사자 신분으로...
실사장비업계, ‘훈풍’코사인전 기점으로 매기 회복세적극적으로 대기수요 잡기 나서꽁꽁 얼어붙었던 실사장비업계에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열린 코사인전을 기점으로 가라앉았던 실사장비시장 분위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대기수요를 잡기 위한 장비업체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꽁꽁 얼었던...
삼성-LG, 인천공항 휴대폰광고물 놓고 ‘별들의 전쟁’LG전자 조형광고물 갑작스런 철거에 온갖 ‘설’ 무성“삼성과의 파워게임에서 밀린 결과일 것” 추측 나돌아국내의 대표적 거대기업으로 치열한 경쟁관계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번에는 인천공항의 옥외광고물을 둘러싸고 격돌했다는 설이 나돌아 관심을 모으고...
올해 말 계약 끝나는 버스물량 어떻게?잔여기간 짧아 입찰 가능성 ‘희박’… 화이트게일 대행권 인정여부에도 ‘촉각’ 서울시 입찰 주간선축 버스외부 사업권이 2005년 말까지 기존 사업자의 권리 인정으로 결정이 나자, 이제 업계의 관심은 올해 말 계약이 종료되는 버스 물량의 사업권 향배로 쏠리고 있다. ...
2호선 스크린도어 사업자 유진&포스콘 컨소시엄 확정 2006년 6월까지 12개 역사에 설치완료 예정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승강장 스크린도어 사업자로 유진메트로컴과 포스콘의 컨소시엄이 최종 확정됐다.서울시지하철공사(사장 강경호)는 지난 17일 11시 공사 경영상황실에서 유진&포스콘 컨소시엄(대표 정흥식...
철도광고, 수도권 8개역 입찰 실패“예가 너무 높다” 이구동성… 대방역만 해금인테리어에 낙찰 철도광고가 지난 12월 15일과 17일 연이어 실시한 수도권 전철 8개역 표준화 매체에 대한 입찰이 결국 실패로 끝났다. 입찰 참가업체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번 입찰의 실패는 광고 현실을 철저히 외면한 무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