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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의 인간 현수막
- 편집국 | 378호 | 2017-12-18 | 조회수 2,29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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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픈 젊은 알바생의 뒷모습
지난 11월 말, 인천광역시 청라지구의 한 사거리에서 마주한 알바생의 뒷모습. 영하 10도까지 내려간 이날, 현수막을 들고 가만히 서 있는 모습이 애처로와 보였다. 불법 현수막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과태료가 크게 오르자 주요 거리에 아르바이트생이 직접 4~8시간 동안 현수막을 들고 서 있는 장면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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