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 하나포스 광고대행사로 선정12월경 경쟁PT로 확보… 연간 빌링 120억원 규모오리콤(대표 고영섭)이 하나로텔레콤의 초고속 인터넷 브랜드인 하나포스의 광고대행사로 최종 선정됐다. 오리콤은 지난해 12월 치러진 최종(3차)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연간 물량 120억원 규모의 하나포스를 신규 광...
IS애드, 1호선 역구내 사업자로 선정51억3,000만원에 수주… “판매율 80%가 목표”조은닷컴의 계약 포기로 20여일 만에 다시 입찰에 부쳐진 서울 지하철1호선 역구내 광고권이 아이에스애드에 돌아갔다. 지난 1월11일 지하철공사 입찰실에서 치러진 해당 입찰에서 아이에스애드는 3년간 사용료로 51억...
지하철공사, 새 광고과장에 안규엽 씨서울시 지하철공사는 지난 1월6일자로 안규엽(50) 씨를 신임 사업개발실 광고과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안 과장은 인력관리처 급여과장과 동작 승무사무소 관리과장 등을 역임했다. 최봉환 전 광고과장은 사업개발실 사업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채널 뚜껑전쟁 열린다”플라스틱 채널 캡몰드 제조업체 대거 시장진입가격 내리고 작업능률 좋아 쉽게 제작 가능간판시장의 트렌드가 채널쪽으로 윤곽을 잡아가면서 채널에 사용되는 소재 시장도 술렁이고 있다.채널의 뚜껑을 만드는 플라스틱 캡몰드(Cap mold) 생산 및 유통업체들이 올해 초부터 가격을 본격적...
외환은행 간판물량, 수의계약→전자입찰로비용절감·공정성·내부 프로세스 개선 등으로 도입외환은행이 교체 시기가 된 간판물량에 대해 기존 간판 제작업체 선정방식인 수의계약을 탈피하고 전자입찰 방식을 준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외환은행은 기존 간판제작업체와 수의계약 해오던 방식을 개선해 비용절감과 공정성 그리...
콜드캐소드, 네온사인 대체 가속화대형업체 CI 사인물 대거 콜드캐소드로 교체현재 채널사인 시장이 급속히 팽창하고 있는 가운데 채널사인용 광원으로 콜드캐소드 사용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네온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올해 교체되는 대형업체 CI 사인물이 모두 콜드캐소...
소형 LED전광판, 유통망 개선 시급“출형경쟁 지양하고 제품력으로 승부해야”소형 LED전광판의 방문판매에 의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늘어나면서 유통과정에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주로 방문판매방식으로 유통되는 소형 LED 전광판은 그동안 소비자 피해를 둘러싼 보상책임을 놓고 제조업체와 대리점·방...
지하시설내 점포 간판·광고물에 불연재 사용 의무화건교부, ‘지하공간이용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정안 입법예고… 4월 시행오는 4월부터 지하시설내 지하통로와 계단, 점포 등의 내장용 시설과 간판, 안내판, 광고물 등은 불연재료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건설교통부는 지하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
“서울의 야경이 화려해진다”2007년까지 4대문 안 조명에 34억6,200만원 투입서울시는 9월 청계천 복원에 맞춰 4대문 안 주요 거리와 청계천 주변에 다채로운 야간 조명경관을 연출하기로 했다. 시는 11일 청계천 복원사업 및 종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와 연계, 서울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부각하기 위해...
화장품 광고... “고정관념이 깨졌다”“21m크기 화장품회사 옥외광고물에 96살 노인이 떴다”주름 가득한 90대 할머니가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의 간판모델이 됐다.올해 96세의 영국인 아이린 싱클레어 할머니가 도브의 ‘새 얼굴’로 낙점돼 각종 광고에 모습을 뽐내기 시작했다고 영국 언론들이 4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