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회원 오프라인에서 만났다간사모, 26·27일 계룡산서 세미나 등 개최 4,900여명의 최대 회원수를 자랑하는 사인관련 인터넷 동호회 ‘간사모’(간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회원들이 직접 한자리에서 만나는 전국모임을 가졌다.간사모 전국 모임은 연 1회 전국 간사모 회원을 대상으로 오프라인에서...
관악구, 구정운영평가 1위옥외광고물 정비부문도 포함관악구가 서울시 구정운영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해 잔칫집 분위기다. 관악구는 서울시의 23개의 인센티브 사업에서 무려 17개 부문을 수상해, 22억 35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특히 관악구는 옥외광고물 정비 부문에서 관악, 강남, 구로, 노원구...
[실사] ⓛ 장비유통 업계의 과당경쟁 제작업계의 과당경쟁 실태에 이어 이번 호부터는 실사업계의 과당경쟁 실태를 3회에 걸쳐 점검해 본다. 실사장비유통, 잉크·소재 등 소모품, 실사출력시장 등으로 나눠 과당경쟁의 현주소와 문제점을 짚어본다. “수천만원대 장비 팔아도 남는게 없다”장비유통 대리점인 A업체...
[실사] ⓛ 장비유통 업계의 과당경쟁시장 과포화에 공급업체 난립… 대리점간 서바이벌 경쟁가격질서 혼란 초래하는 밀어내기 할인판매도 주원인‘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공급업체들이 넘쳐난다. 게다가 경기불황의 여파까지 밀어 닥쳤다. 업체들은 매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가격경쟁에 뛰어든다.’과당경쟁을...
[실사] ⓛ 장비유통 업계의 과당경쟁수익성 악화·대리점 부실화의 부머랭… 부품공급·A/S 등 사후 문제 발생판매가격에 대한 소비자 불신… 시장왜곡 현상 심각시장에서의 경쟁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정상궤도를 벗어난 과당경쟁은 그 폐해가 결국 해당업체에 부머랭이 돼 돌아오는 것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실사] ⓛ 장비유통 업계의 과당경쟁체계적인 대리점 정책 필요… 대리점간 공정경쟁의 틀 마련 시급“원가 계산에 사후관리 비용까지 계상해야”무모한 경쟁의 폐해가 점점 심각해지면서 뭔가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구체적인 대안의 하나로 디스트리뷰터들의 역할론이 대두됐다. 그동안 일부 디...
“축구장 A-보드에 고현정 떴다”KT, 상암경기장에 이색광고판 선보여‘축구공도 고현정 알아 봤으면~.’지난 2월9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쿠웨이트의 월드컵 예선전에 관중들의 응원만큼이나 경기장을 뜨겁게 달군 광고판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KT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무선 전화기 ‘안(A...
새 회장직무대행 공식 집무 착수법원에 의해 옥외광고협회 회장직무대행으로 선임된 이신섭 변호사(왼쪽)가 지난 2월 2일 서울 신림동 협회건물 3층 회장실에서 김상목 경기지부장과 만나 담소를 나누고 있다. 신임 이 회장직무대행은 이날 사무처로부터 업무를 보고받고 이어 서울·경기지부 지부장단과 만나 대화를...
지하철역사에 래핑광고 도입된다도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임대키로 확정 지공도 검토… “새로운 광고형태로 자리잡나” 지하철역사 공간의 벽면, 바닥, 기둥 등을 활용한 래핑광고 사업이 사실상 처음 시작된다. 서울시 도시철도공사는 최근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의 여유 공간을 활용한 기업홍보관(제품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