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해운대 해수욕장을 그대로 옮겨다 놓은 열차 내 모습(위). 광안역에는 다양한 해수욕장 테마공간이 조성됐다.‘응답하라 1945 부산’을 주제로 꾸며진 광복열차의 모습. 1945년 8월 15일의 부산 거리의 모습이 실사출력을 통해 전동차에 그대로 재현됐다.전동차 내부를 이색 체험공간으로 구성부산교통...
국립현대미술관의 2014 올해의 작가상 후보인 김신일 작가의 작품전이 국립현대미술관 관천관에 설치됐다. ‘이미 알고 있는’이라는 타이틀로 설치된 이 작품은 아크릴을 활용해 제작됐다. 작품은 조명이 들어간 아크릴 상자와 거울에 ‘마음, 믿음, 이념’이란 세 단어를 넣어 표현했다. 작품에 조명을 비추면 ...
강남역에 오픈한 식품 전문 플래그십스토어 ‘SPC 스퀘어’. 외관은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난다.SPC 스퀘어 내부. 나무를 활용한 가구들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이 배치돼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미래형 스마트 외식문화공간’이라는 네이밍에 걸맞게 매장 내에 다양한 미디어들을 배치했다....
기발하고 강렬한 옥외광고의 매력 속으로세계 광고인들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칸 국제 광고제’가 지난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61회째를 맞은 칸 국제 광고제는 클리오 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국제광고제로 꼽힌다. 올해는 옥외 부문에 총 5,6...
밋밋한 건물 외벽을 거대한 캔버스 삼아 다채롭고 화려한 영상을 표출하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인 ‘미디어파사드’. 미디어파사드는 정보전달매체인 ‘미디어’와 건축물의 외벽을 뜻하는 ‘파사드’가 결합된 용어로서 LED, 프로젝션 등을 활용해 건물 외벽을 대형 스크린처럼 꾸미는 것을 일컫는다. 미디어파사드는 ...
‘트렌디하거나, 또는 화려하거나~’파사드 활용은 최대한, 사인물은 작고 심플하게스파(SPA) 브랜드들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2008년경부터 국내에 본격 상륙한 스파 브랜드들이 이제는 의류시장의 대세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패스트(Fast) 패션’이라고도 불리는 SPA브랜드는 백화점 등의 유통을...
‘옥외광고의 매력은 어디까지?’세계 광고인들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칸 국제 광고제’가 지난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61회째를 맞은 칸 국제 광고제는 클리오 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국제광고제로 꼽힌다. 올해는 옥외 부문에 총 5,660점이...
JTBC, 이번엔 미러시트 활용한 가로변쉘터 광고 ‘눈길’ JTBC가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방송에 맞춰 이색적인 버스쉘터 광고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는 ‘히든싱어3’의 첫 방송을 앞두고 또 한번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의 쉘터광고를 집행해 시선을 모은다. 가로변 쉘터 광고면에 돋보기를 ...
보건복지부가 흡연 폐해를 적나라하게 묘사한 금연광고 포스터를 서울 도심의 버스쉘터에 게시했다. 복지부는 흡연으로 인한 질병 발생을 직접 묘사하고 고통받는 모습을 가감없이 전달하는 ‘불편한 광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돋보기를 들고 모창 능력자를 찾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을 담은 버스쉘터 광고. 돋보기 부분에 미러시트를 접목하거나, 투명하게 처리해 돋보기 프레임 안에 사람이 들어가면 확대되어 보여 마치 전현무가 그 사람을 찾는 듯한 느낌을 전달한다. 부산 해운대 일대의 버스쉘터에는 실제 플립플랍을 떼어갈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