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프린협의회(회장 용성우, 이하 한디협)가 협회 창립 이래 처음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한디협은 10여개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재팬샵 일정에 맞춰 지난 3월 2일~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해외연수단은 전시회를 참관하고 아울러 일본의 라지포맷프린터 제조업체 무토공업을 방문, 무토 임원진들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한디협 용성우 회장은 “선진광고기술과 정보를 습득하고 회원사간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이번과 같은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