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인균(56) 전 철도청 일반철도 사업본부 본부장이 지난 3월28일 임기 3년의 철도광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부임했다. 윤 신임 대표는 1968년 철도청에 들어간 뒤 서울역장, 일반철도 본부장을 지낸 철도 공무원 출신으로 지난해 9월 철도청을 퇴직했다. 철도광고는 지난 3월25일 정기 주주총회를 갖고 새 대표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재무제표 승인의 건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김창수 전 철도광고 사장은 3월27일 임기 3년을 마치고 정년 퇴직했다. <이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