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이탈 속속… 을지로·신사동으로 무게중심 쏠려대형장비를 보유한 A 실사출력업체는 최근 충무로에서 강남 신사동으로 사무실을 옮겼다. 업체들이 하나 둘 빠져나가기 시작해 충무로의 분위기가 썰렁해진 상황에서 동종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신사동으로 옮기는 것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많은 실사...
19억8,000만원에 낙찰… E/S 핸드레일은 유찰서울 1기 지하철(1~4호선) 승강장에 설치되는 고정식 기둥조명광고의 대행권이 결국 신우에스티 품으로 돌아갔다. 서울시 지하철공사가 지난 6월 14일 입찰에 부친 해당 사업권 입찰에서 신우에스티는 3년간 사용료로 19억8,000만원을 써내 경쟁사인 전...
[地公] 변경계약 요구하는 공문 발송 ↔ 공정위 판결까지 유보 요청 [매체사]공정위 심사 이르면 9월께 열릴 듯서울시 지하철공사의 생산자물가지수 반영에 따른 사용료 조정 문제로 불거진 매체사와 공사간 갈등이 점입가경으로 흐르고 있다. 이들의 갈등은 공사가 최근 해당 매체사에 인상률(6.1%)에 따른 ...
민족·종교·성별 차별 담은 내용 금지… 맥도날드사 등 혼쭐‘중국에서 광고할 때는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다?’ 북경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의 광고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광고 때문에 혼쭐이 나고 있다. 현지언론 등에 따르면, 중국에 진출한 해외 유명업체들이 중국인들의 자...
전국 안전도검사 기준 통일… 시행령 개정령 6월24일부터 시행사진)시행령 개정령이 6월 23일 공포되고, 다음날인 24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지난해 12월말 공포된 모법의 후속조치로 추진돼온 시행령 개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정부는 지난 6월 23일 시행령 개정령을 공포하고, 다음날인 24일부터 모법과...
서울시-버스조합, “운송수입금 개선위해 입찰 검토”관련업계, “법률적 문제 생긴다” 반대 의견 높아서울 시내버스 외부에 공익광고 형태로 들어간 ‘서울사랑’ 자리에 상업광고를 허용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버스외부광고 대행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서울사랑’ 면에 ...
딜러·잉크제조업체의 시장잠식 가속… 장비공급업체 잇따라 인하JV4, 하이파이젯프로2, 스피드젯 등 엡손계열 피에조방식프린터 잉크시장의 가격인하 경쟁이 불꽃을 뿜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장비를 취급하는 대리점과 딜러, 잉크제조업체들의 공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마카스시스템, 태일시스템, 코스테크 등 장...
- [실사] 최종 현수막 출력업계의 과당경쟁 실태추락하는 현수막 가격은 날개도 없다실사출력기의 보급 확산에 따른 낮은 시장진입장벽으로 업체가 난립하면서 촉발된 가격인하 경쟁이 장기간의 경기불황과 맞물려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실사출력업계, 이 가운데 특히 현수막시장의 과당경쟁 문제는 비단 어제 ...
종합광고대행 업계 지각변동 가시화현대기아차-‘이노션’ 출범, GS그룹-광고물량 대이동, 웰콤-미디어전문 에이전시 출범LG애드와 금강기획 ‘직격탄’… 옥외광고 시장에도 영향 클듯 종합광고대행 업계의 지각변동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 지각변동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소켓 사용하지 않은 형광등 조명기구 ‘불법’ 기로에대법원, 생산업주 무죄 선고한 원심 ‘파기환송’전국 형광등간판의 절대다수가 무소켓… 사인업계 ‘일대파장’ 예고소켓을 사용하지 않은 형광등 조명기구가 법정에서 불법으로 판명날 공산이 커졌다.대법원 3부는 지난 6월 10일 H전자 대표 S모씨에 대한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