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임수정 커플의 ‘키스신’으로 승객시선 ‘확~’지하철 3호선 1편성 ‘키스 미 클라이드’테마로 구성 김래원·임수정 커플을 메인 모델로 내세우고 있는 의류브랜드 클라이드가 두 사람의 키스신을 담은 이색 지하철 래핑광고를 선보여 승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가격파괴 심각… 공멸 위기감 확산“가격은 묻지마. 무조건 출력해 준다.” 실사출력업계가 업체난립과 과당경쟁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전·대구 등 지방에서 무조건 싼값에 실사출력물을 제작해 주는 이른바 ‘묻지마 출력’이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
불경기 속 이색 호황, 관련업계도 덩달아 재미 사인물 전시장에 온 듯 화려 유흥업소가 밀집한 서울 장한평, 요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성인오락실의 줄이은 오픈이다. 스크린경마 게임장 몇곳은 꽤 오래 전부터 성업중이었지만, 최근 속속 오픈하고 있는 게임장은 요...
프랜차이즈점 증가는 일단 호의적 반응이 우세출혈경쟁 및 미수금문제 등 우려의 측면도 있어 주의 국내 대표적인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거의 동시에 신규 브랜드를 들고 나오면서 사인시장이 술렁거리고 있다. 프랜차이즈의 특성상 다수 점포가 연내에 개점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사인업계의 신...
최근 청계천 간판사업과 관련된 괴담이 돌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청계천 간판 사업에 참여한 업체 중 수입제품을 사용한 한 업체의 누군가가 워낙 문제가 많이 발생하다 보니 이를 처리하지 못하고 결국 자살을 했다는 것이다. 이 소문의 근원은 현재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일부의 업체에서 LED 모...
지하철 2호선 내부에 풀칼라 동영상 LED전광판이 등장했다. 현재 시험 가동중인 본 전광판은 2호선 사당역에 설치되어 있다. 이동근 기자
일부 대행사들 ‘옥외광고대행사협회’ 설립 추진 기존 협회측 ‘강력대응’ 방침 밝혀 전개과정에 귀추 주목일부 옥외광고 대행사들을 주축으로 업계를 대표하는 제2의 협회 설립이 추진되고 있고 이에 대해 기존 법정단체인 옥외광고협회가 강력대응 방침을 밝히고 나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
누구나 활용토록 완전공개… 사인업계·타 지자체 영향 클 듯 \"한국의 간판문화 업그레이드 강남구가 선도한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권문용)가 최근 공공기관으로는 최초로 독자적인 ‘사인디자인시스템’을 구축,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완전공개하고 나서 여타 지자체와 사인업계, 일반 ...
서울시, “계약 종료 후 입찰 부치는 안 검토” 기존 대행사들, “메리트 떨어뜨리는 결과 초래할 것” 서울 시내버스 ‘서울사랑’ 면의 상업광고 허용 여부를 두고 촉발된 서울시-버스조합과 기존 버스대행사들과의 갈등이 예기치 않은 국면으로 전개되고 있다. 서울시...
SAC, KTX 차내 광고권 수주년간 사용료 8억5,400만원… 국철 1호선(일부)은 유찰 이전 대행사인 미르컴의 사업권 반납으로 재입찰에 부쳐진 KTX 차내 광고대행권 입찰에서 SAC(대표 오승규)가 대행권을 확보했다. SAC는 지난 8월 4일 철도광고 입찰실에서 치러진 해당 사업권 입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