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인전2005를 앞두고 주최측인 코엑스가 13일 오후 코엑스 본관 3층에서 ‘참가업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120여명의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 성황을 이뤄 이번 코사인전에 대한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반증했다.
지하철광고 소송사태 및 사업자 선정방식 변경을 지켜보며 “공사-업계, ‘WIN-WIN 패러다임’ 구축하는 전기 되어야” IMF 뒤끝무렵인 지난 99년 고건 서울시장은 현대중공업 사장과 현대건설 회장 등을 역임한 한 인사를 지하철공사 사장으로 전격 ...
21개관 180개 스크린… 영화광고 거대 메이저로 막강 영향력 예상 CJ미디어의 극장광고 부문을 확대, 지난 8월 출범한 CJ그룹 계열 신규법인 JS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환)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프리머스의 광고대행권이 올 연말을 기점으로 CJ커뮤니케이션즈...
스페인의 한 쇼핑센터가 실시한 쉘터광고. 떨어지는 낙엽을 연상케 하는 시각적인 연출로 가을시즌이 시작됐음을 알리고 있다.
시범운영 통해 ‘파워풀’ 광고 메시지 효과 입증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역사환경 조성을 위해 민자로 추진해온 스크린도어 사업에 가속이 붙고 있다. 서울지하철공사는 지난 21일 이명박 서울시장을 비롯, 내외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호선 사당역에서 ...
\'2005광고대상 SP부문 최고상에 SK주유소 \'든든함 편\'“옥외매체 특성 살린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에 주목”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2005대한민국광고대상’ SP부문 영예의 금상에 SK주유소의 ‘든든함 편’(버스외부광고)이 선정됐다. 한국광고단체연합회는 지난 ...
\"업계·학계 “래핑 허용해야” 관청 “형평성에 어긋나” 시범시행·쿼터제 등 제한적 허용론도 대두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 개정이 임박한 가운데 현행법상 불법으로 규정됐음에도 강력한 매체효과를 인정받으며 확산일로에 놓여있는 래...
박헌규(행자부 주민제도팀 서기관)=래핑광고가 임팩트있는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광고주 입장에서 메리트가 있다는 입장은 이해하지만, ‘래핑’이라는 옥외광고의 한 부분에 대해서만 규제를 풀어달라는 것은 여타 광고물간 형평성 문제가 있다. 특구법 등 현재의 법 테두리 안에서...
주최자·발표자·토론자 대거 중도 퇴장 이번 래핑 공청회는 쟁점화되고 있는 래핑광고의 허용문제를 주제로 업, 관, 학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러나 시도가 좋았던 반면 결과는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익스테리어·인테리어에 다양하게 접목\' ‘간판만으론 2% 부족하다’ 대한민국 ‘패션 1번지’로 통하는 서울 명동. 대형 패션매장이 즐비한 이곳에서 요즘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건물 외벽에 크게 내걸린 실사출력물. 메인간판은 작아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