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의 영예는 광주광역시 소재 무등세이프티애드가 출품한 ‘대장금반찬’이 차지했다. 국무총리상은 T=광고의 간판 작품 ‘한옥카페 능’에 돌아갔다.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는 11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코사인전을 겸한 2019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 시상식을 갖고 대상작으로 선정된 대장금반찬에 대통령상을 수여하는 등 간판선정된 50개 작품에 대한 시상을 했다.
비앤비광고사의 ‘별빛아래 캠핑장’을 비롯한 6개 작품이 행안부장관상을 받았고 백산광고기획의 ‘국수 愛’ 등 6개 작품은 은상을, 명진광고사의 ‘명품 한우’ 등 6개 작품은 동상을 받았다. 이밖에 9개 작품은 장려상, 15개 작품은 입선작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수상 작품들은 코사인전 기간 3일동안 전시돼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