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사업협회 대전시지부(지부장 조규식)는 지난달 21일 전북 화산에 위치한 남동 낚시터에서 ‘제 1회 대전광고인 낚시대회’를 개최했다.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대전 옥외광고인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1등은 안병돈씨(서구 미주광고)에게 돌아갔으며 2등은 김선영씨(대덕구 모던후레임)가, 3등은 윤종명(중구 우리시공)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 후 대전광고인 낚시동호회가 결성됐으며, 회장에 강성규씨(중구 세손광고), 총무에 안병돈씨(서구 미주광고)가 선출됐다.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