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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아니의 가성비 확실한 우위 느껴”
- 이석민 | 382호 | 2018-02-12 | 조회수 2,48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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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기획, 발리아니 도입 후 포멕스 등 경질 소재 출력 손쉽게
인건비 부담 털어주는데, 가장 적합
서울시 충무로에 위치한 아이디어기획이 최근 이탈리아산 디지털평판커팅기 ‘발리아니’를 도입해 눈길을 끈다. 이 회사 이정용 대표는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코사인전시회를 통해 발리아니 디지털평판커팅기를 처음 접한 후 적극 구매에 나섰고, 최근 공장에 설치해 제작물 생산에 활용하고 있다. 발리아니 디지털평판커팅기를 사용하는 소재는 주로 포멕스와 시트 커팅 등이다. 조만간 아크릴 재단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아이디어기획은 올해 창립 4년째를 맞이한 작은 회사다. 이정용 대표와 직원 1명이 힘을 합해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 경기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직원을 더 채용하기 어려운 형편에 발리아니 디지털평판커팅기는 매우 실용적이라는 것이 이 대표의 말이다. 사람의 손으로 해야 할 일을 커팅기가 ‘척척’ 해주니, 시간도 절약되고, 추가 인건비 소모가 없기 때문에 안정적이라는 것. 특히 전시회에서 필요로 하는 출력물을 많이 생산하는 아이디어기획은 납기일이 매우 촉박하다. 따라서 커팅이 실수없이 빨라야, 업무의 생산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발리아니 디지털커팅기가 큰 몫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프로그램 사용이 매우 손쉬워, 누구나 다루기가 편리하고 포멕스 등 경질 소재를 따낼 때 절단면이 깨끗하고 정갈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발리아니 장비의 가격이 성능대비 매우 저렴하고, 교체용인 칼날과 MDF 등도 국산으로 사용해도 무방해, 경제적인 부분에서 큰 장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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