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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6:55

소원미디어, 엡손 에코 솔벤트 ‛S60610’ 2대 도입

  • 이석민 | 382호 | 2018-02-12 | 조회수 2,76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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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속도와 퀄리티 등 매우 만족
허전텍 통해 구매 및 A/S 관리

인천에 위치한 옥외광고매체대행사인 소원미디어가 지난해 초에 이어서 연말에도 엡손 에코 솔벤트 ‘S60610'을 추가 구매해 주목된다. 출력 물량이 최근 늘어난 이유도 있지만 엡손 프린터가 지닌 성능이 만족스러워, 다른 장비에 대해선 검토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소원미디어의 최용석 대표는 “현재 실사출력 전문 인력은 2명인데, 모두 엡손 프린터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며 “버스 및 버스 쉘터 등에 부착된 엡손 출력물을 본 광고주들도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문 실사출력전문업체가 아닌 소원미디어에 출력 물량이 늘어난 이유는 인천시내버스 외부 광고매체 운영사업자로 소원미디어가 선정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원미디어는 광고에 필요한 출력물을 타업체에 맡기고 있지만, 납기일이 촉박한 경우 광고물을 직접 출력해 부착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또 최근엔 자체 광고용으로 출력물이 필요한 경우도 많아 엡손 프린터의 쓰임새는 계속 늘고 있다는 것. 실제로 소원미디어는 회사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자사가 소유한 광고매체(버스/버스쉘터 등)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자사 광고를 하고 있다.

최 대표는 “광고업계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광고사들이 스스로 광고를 하지 않는 모순에 많이 빠지고 있다는 점을 극복하고 싶었다”라면서 “광고회사일수록 광고를 많이해서 광고주들에게 신뢰를 줘야 한다는 생각에 자사 광고를 적극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불경기일수록 움츠러들것이 아니라, 더 과감히 광고를 진행하면 향후 경기가 회복됐을 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라며 적극적으로 자사 광고를 진행할 뜻을 내비쳤다. 소원미디어가 도입한 장비는 한국엡손 대리점인 허전텍을 통해 구매했고, 관리받고 있다. 회사측은 허전텍이 보유한 엡손 프린터에 대한 노하우에 대한 신뢰가 깊고, 특히 A/S와 잉크, 소재 공급이 빨라서 회사 운영에 차질이 없다라고 전했다. 소원미디어는 인천시 시내버스(1,861대) 외부 광고, 버스/택시쉘터 광고, 인천택시(3,500대), 안산택시(400대), 지하철 1호선 광고, 지하철 2호선 행선안내 및 역사 광고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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