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광고기법·다양한 첨단소재 채택 ‘눈길’전문가들 “간판 게시대같아” 비판도 지난해 전국 최초의 옥외광고물 리모델링 건물로 화제를 모았던 대전 둔산동 햇님상가에 이어 선진 광고기법과 첨단소재가 도입된 옥외광고물 시범건물 2호점이 탄생했다. 대전 서구청은 옥외광고협회 대...
혼선 피하기 위해 조례 주요내용 통일…의견상충 일부 사항은 구청장 고시로 별도 정하기로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서울지역 자치구 조례의 개정 표준안이 가닥을 드러내, 25개 자치구별 심의과정 돌입을 위한 막바지 조정 수순만을 남겨두고 있다. 울 25개 자치구별 조례 개정안은 모법인...
아산, 불법옥외광고물 정비충남 아산시가 오는 16일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를 벌인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광고업체, 읍·면·동과 합동으로 구성된 정비반을 19개반, 46명으로 편성, 각 지역으로 흩어져 진행된다. 정비 지역은 국도 21호선, 39호선, 45호선 및 ...
“손글씨로 사랑의 메시지 전하세요” 수기 POP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무료 예쁜 손글씨 써주기 행사’가 지난 8월 14일 오후 3~6시, 총 3시간동안 인천 홈플러스 간석점에서 열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
설립 배경은 ‘특별법광고물’ 문제가 핵심인 듯 <속보> 복수협회 출범 여부로 관심을 모아온 가칭 한국옥외광고대행사협회(이하 대행사협회) 설립에 60개사 정도가 동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대행사협회 추진위원회 한 관계자는 “마감일까지 57개사가 승낙서를 회신했으며...
옥외광고물 행정의 대대적 혁신 추진… 간판실명제도 서울 영등포구가 ‘간판은 하나의 문화다’라는 슬로건 아래 옥외광고물 행정의 대대적인 혁신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등포구는 도시미관을 결정짓는 중요한 키워드가 ‘간판’이라는 판단 아래 지금까지의 단속 위주 행...
고유가시대 저전력·친환경으로 매력 끄는 듯 최근 고유가로 에너지 관리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LED를 비롯한 저전력 조명에 지자체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전력 수요가 최고치에 이르는 한여름인데다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뛰어 에너지 대책이 절실해면서 전...
최우수 북구청 등, 총 1억 4,000만원 수여 광주광역시는 지난 10일 옥외광고물 정비 추진태세 및 시책추진분야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지난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조사, 북구청이 100점 만점에서 96.4점을 받아 최우수상을...
인근 대도시 중심 선전탑, 육교현판, 아치 등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에서 행사를 알리는 현판을 비롯해 선전탑, 아치등을 청주시내는 물론 서울과 대전 등 인근 대도시에 설치할 예정을 밝혔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래는 오는 9월 30일 열릴 예정으로 이미 지난 6월부터 청원군 옥산면 경부고속...
한국옥외광고협회 충북지부가 지난 12일, 13일 양일간 보은정보고등학교에서 하계 수련회를 가졌다. 옥외광고협회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의 우승은 충주지회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