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8편 선정… SP부문에는 16편
한국광고단체연합회(회장 남상조)는 지난달 접수된 2005대한민국광고대상 출품작 총 1,000여편 가운데 본심에 올라간 128편의 작품을 발표했다.
지난 9월 27일 열린 예심에서 방송부문 50편, 인쇄부문 50편, SP부문 16편, 인터넷부문 12편 등 총 128편이 본심상정 작품으로 뽑혔다.
SP부문은 ▲옥외광고물 ▲옥내 및 교통시설, 공공시설 이용 광고물 ▲POP·포스터광고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160편이 출품됐다.
최종 수상작에 대한 시상은 오는 11월 8일 2005한국광고대회장에서 이뤄진다.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