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지난 1월 14일 공고한 ‘구일역 등 16개역 조명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의 낙찰자로 성훈기업이 선정됐다. 이번 입찰의 물량은 경인선 구일, 개봉, 오류동, 역곡, 소사, 부천 등 16개역사의 맞이방에 설치된 액자형 조명광고물로 전체 수량은 79개다. 광고물의 규격은 1.4×2m, 3×2m, 7.2×0.9m 4.8×0.9m 등 역사별로 다르게 구성됐다. 계약기간은 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전체 사업기간에 대한 총액입찰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성훈기업은 17억11,10만원을 적어내 낙찰자로 선정됐다.
광역전철 투척용 소화기 이용 광고 탑애드에 낙찰
탑애드는 코레일유통으로부터 최근 ‘광역전철역 투척용 소화기 이용 광고매체’를 낙찰받았다. 해당 매체는 가능역 외 199개역에 비치된 투척용 소화기 비치함 362대를 활용하는 광고다. 소화기함의 연회색으로 프레임 크기 가로 860㎜에 세로 2,085㎜이며 외부광고 규격은 890×1,100㎜로 LED직하 방식으로 이뤄졌다. 소화기함 내부에는 화학 합성무질 투명 액체를 사용하는 투척용 소화기 12개가 내장돼 있다. 계약기간은 2025년 1월 31일까지 60개월이며 총액입찰로 진행된 이 입찰에서 탑애드는 27억100만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