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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8:35

입·찰·동·향

  • 편집국 | 426호 | 2020-02-12 | 조회수 3,505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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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기업, 경인선 16개 역사 조명광고매체 확보

코레일유통이 지난 1월 14일 공고한 ‘구일역 등 16개역 조명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의 낙찰자로 성훈기업이 선정됐다. 이번 입찰의 물량은 경인선 구일, 개봉, 오류동, 역곡, 소사, 부천 등 16개역사의 맞이방에 설치된 액자형 조명광고물로 전체 수량은 79개다. 광고물의 규격은 1.4×2m, 3×2m, 7.2×0.9m 4.8×0.9m 등 역사별로 다르게 구성됐다. 계약기간은 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전체 사업기간에 대한 총액입찰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성훈기업은 17억11,10만원을 적어내 낙찰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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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전철 투척용 소화기 이용 광고 탑애드에 낙찰

탑애드는 코레일유통으로부터 최근 ‘광역전철역 투척용 소화기 이용 광고매체’를 낙찰받았다. 해당 매체는 가능역 외 199개역에 비치된 투척용 소화기 비치함 362대를 활용하는 광고다. 소화기함의 연회색으로 프레임 크기 가로 860㎜에 세로 2,085㎜이며 외부광고 규격은 890×1,100㎜로 LED직하 방식으로 이뤄졌다. 소화기함 내부에는 화학 합성무질 투명 액체를 사용하는 투척용 소화기 12개가 내장돼 있다. 계약기간은 2025년 1월 31일까지 60개월이며 총액입찰로 진행된 이 입찰에서 탑애드는 27억100만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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