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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11:32

입찰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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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등 전동차내 영상 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

코레일유통이 지난 3월 6일자로 ‘전동차 내 영상 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을 공고했다. 이번 입찰의 사업물량은 분당선 내의 19인치 모니터 광고 14편성, 광명셔틀의 17인치 모니터 광고 4편성, 경의중앙선 내부의 17인치 모니터 19편성과 19인치 모니터 14편성으로 총 51편성 규모다.
또한 신규도입 예정인 차량(88편성 580량)에 대한 추가 판매계약도 포함된다. 추가 계약시점은 차량 및 운영체계 완료 이부터 이며, 추가계약 대상의 통신설비 및 소프트웨어 설치비용은 낙찰사가 부담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또 낙찰사는 코레일유통의 승인에 따라서 신규매체를 추가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올 4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총 33개월 간이며, 광고표출 비율은 상업광고 70%와 코레일 홍보영상 30%다. 예가 이상의 최고가입찰로 진행되며, 입찰 마감은 오는 3월 14일 오후 4기, 개찰은 다음날 오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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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전동차 내 손잡이 광고 사업자 선정

인천교통공사는 ‘인천도시철도 전동차 내 손잡이 광고 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지난 3월 6일 입찰에 부쳤다.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전동차 내 손잡이를 활용한 광고로 광고시설물 및 광고물 제작설치와 게폐첨 등 유지관리도 계약내용에 포함된다. 손잡이를 이용해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사업자 및 공사의 수익증대를 도모하겠다는 게 공사측의 설명이다. 사업물량은 인천 1호선과 2호선의 전동차 내 손잡이 1,308개(인천 1호선 : 8편성×6량×18개 = 864개, 인천 2호선 : 37편성×2량×6개 = 444개)이며, 계약기간은 영업준비기간 1개월을 포함한 3년 1개월이다. 총액입찰로 진행되며 기초금액은 부가세 포함 572,935,680원이다. 입찰마감은 오는 3월 13일 오후 4시이며, 개찰은 다음날 오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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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3,4호선 전동차내 음성광고 입찰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3월 5일자로 부산지하철 3,4호선 전동차내 음성광고 대행사업을 입찰 공고를 다시 올렸다. 입찰 뮬량은 3호선 역사 17개 중 9개역, 4호선 14개 중 7개역 이상 16개역의 음성광고다. 광고는 역당 2개 이내(환승역은 1개)에서 7초 이내로 송출되며, “000으로 가실분은 00역 0번 출구로 나가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로 송출된다. 음원은 전동차내 안내방송과 유사하 멘트와 음색, 음질, 음량으로 제작해야 하며, 기업 브랜드 광고나 CM송은 사용할 수 있다. 입찰서 제출기간은 오는 3월 12일 오후 4시까지이며 다음날인 13일 오전 10시에 개찰이 이뤄진다. 3년간 광고금액에 대한 총액입찰로 치러지며 기초금액은 302,884,848원이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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