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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일대 최대 규모·최고 화질 LED전광판 등장
- 관리자 오래 전 2018.03.14 20:39 옥외매체대행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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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스틴, 강서구청 사거리에 16×9m 규모 전광판 설치
김포공항 및 마곡신도의 관문 위치… 공항 방향 모든 일반버스서 노출
강서구 최대 규모, 최고스펙의 광고용 전광판이 등장했다. 특히 이 전광판은 김포공항으로 향하는 모든 일반버스가 지나가는 공항대로 정면에 위치해 기존의 전광판들과는 차별화된 광고효과가 기대된다. 옥외광고기업 애드스틴은 서울 강서구청 사거리의 귀뚜라미보일러 사옥 정면 벽면에 신규 전광판 매체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전광판은 가로 16m 세로 9m의 와이드 타입으로 강남 삼성동 등에 설치된 일부 초대형 전광판을 제외하면 강서구를 포함한 강북일대 전광판 중 최대 규모다. 특히 일반적인 램프타입 LED가 아닌 고성능 SMD타입 모듈을 적용해 대낮에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자랑한다. 운영시간은 06시부터 24시까지(하루 18시간)이며 표출 시간은 20초(영상기준)이다.
송출 회수는 하루 100회 이상이다.
매체가 설치된 강서구청 사거리 공항대로는 마곡신도시와 김포공항 방향의 차들이 집중되는 공간이다. 주변에 대형 LED전광판이 없어 주목도가 높고, 상습 교통정체 구간이기 때문에 광고노출 빈도가 아주 높다. 아울러 김포공항으로 향하는 모든 일반버스는 예외없이 지나게 되는 도로인 만큼, 공항 이용객 대상의 타깃화된 광고 집행이 가능한 것도 중요한 특징이다. 또한 강서구는 서울시에서 인구밀집도가 두 번째로 높은 지역으로 보행자들 대상의 광고효과도 우수한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공항도로로 이어지는 마곡신도시에 조만간 의료산업단지가 완성되는데다, 롯데 등 기업의 사옥도 이전되면서 소구력이 높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만큼, 향후 강남 이상으로 광고 영향력이 큰 장소가 될 것이라는 게 애드스틴측의 전망이다.
애드스틴 관계자는 이어 “강서구청 사거리는 김포공항과 마곡신도시로 향하는 관문이자 서울의 중요한 교통요지로서 다양한 광고주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장소라는 걸 확신해, 과감한 투자를 통해 최대규모, 최고화질의 전광판을 설치했다”며 “이번에 설치된 우리의 전광판은 강서구의 광고물 중에서 규모적 임팩트가 가장 큰데다, 보행자와 운전자가 모두 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위치를 선정하고 있어, 광고효과가 아주 높다”고 자신했다. 애드스틴측은 이런 지역적 특징을 신분 활용, 보다 타깃화된 광고 유치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소구력이 높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동선인 만큼 명품 브랜드 광고를 비롯해 여행객들 대상의 항공사 및 여행사 광고, 문화공연 광고 등의 유치를 위한 전략적인 마케팅을 추진한다. 아울러 마곡산업단지의 성격에 맞춰 병원과 각종 기업 대상으로도 다각적인 영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문화 및 여가생활에 관심이 많은 공항이용객들과 마곡신도시로 출근 및 상주 하는 시민들 대상의 유일한 대형전광매체인 만큼, 다양한 광고주들의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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