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명 이상 고용보험 가입자 대상 신청 가능 주문식 교육·이동직업훈련… 디자인 교육 강점 한국폴리텍대학이 중소기업 재직근로자의 직무능력 및 기업체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정부에서 교육비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직업훈련을 실시한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노동부 지원...
간판업 종사자들 대상으로 지난 6월 19일 홍익대서 파주시, 홍익대학교, 희망제작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회 간판디자인학교가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홍익대에서 개최됐다.옥외광고업계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판디자인학교에서는 파주시와 경기도 일대의 간판업...
예산 6억 5,000만원… 주민부담금 추가 적용 서울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왕십리길을 ‘아름다운 간판 거리’로 조성한다. 대상은 왕십리역에서 상왕십리역에 이르는 약 1km 구간. 구는 현재 3개의 지하철 환승역에 분당선과 경전철을 건설, 왕십리 민자 역사 건립, 한양대 주변 ...
아름다운 간판의 기준 제시해 명품간판 설치 권장키로 인천시가 명품도시 창출의 일환으로 고품격 옥외광고 문화 조성에 나섰다.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해 공인중개사 협회, 음식업 협회와 건축사 협회를 통해 아름다운 옥외광고물 설치를 위한 대시민 홍보를 펼친다.&nbs...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 발대식 가져 외광고협회 창원지회(지회장 박기서)와 창원시청(시장 박완수)이 지난 6월 30일 창원 만남의 광장에서 옥외광고물 민·관 합동 재해방재단 발대식을 갖고 불법 옥외광고물 추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창원시 지회 박기서 지회장과 회원...
공공적 가치 및 역사·문화·지역특성 반영 등 5개 분야 기본원칙에 따라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공공디자인조례를 제정한다.시는 도시경관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개선 및 관리하고 공공디자인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디자인조례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했다.공공디자인은 ▲교량, 육교, 방음벽...
디자인·색상 등 통일성에 중점 둔 채널간판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1·2차 시범사업 완료 3차 사업은 컨셉트 정해 업소별 특성 반영 예정 간판이 도시미관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면서 전국적으로 간판정비사업이...
광고물·조명 등 각 분야 전문가 참여 송파구청(구청장 김영순)이 도시경관 관련 주요 시책에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로 구성한 ‘도시경관 포럼’을 창립했다.포럼은 건축, 도시설계, 도시계획, 광고물, 조명(야간경관), 색채, ...
무질서한 난립 막고 가로미관 개선에 기여 공공디자인 일환으로 예술성 가미할 계획 광주시가 개별 지주형 간판의 통합화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10월 열릴 전국체전에 대비,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난립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 보행에 장애가 되고 있는 지주형 간판들에 예술성을 가미해 통...
주거지역·상업지역 등 지역특성에 맞게 경기도가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위해 세분화된 옥외광고물 표시기준을 마련한다. 도는 오는 10월 말까지 간판 등 옥외광고물 표시기준을 마련해 각 시·군이 기준에 따라 특정구역을 지정해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도는 간판의 크기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