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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11:46

제4대 옥외광고센터장에 박상배씨

57세… 대기업 출신 홍보 전문가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옥외광고센터의 새 센터장에 박상배(57)씨가 임명됐다. 3월 5일 제4대 센터장으로 취임한 박 센터장은 1961년생으로 고향은 경북 포항이다.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나와 LG전자, LG디스플레이, OCI 등 주로 대기업에서 근무했다. 현업때 오랫동안 홍보와 광고 업무를 맡았던 이력과 경험이 이번 센터장 발탁의 주요 배경으로 풀이되고 있다. 옥외광고물법에 근거한 행안부 산하 법정기관인 옥외광고센터의 센터장은 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이 행안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임명한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1년 3월 4일까지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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