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8.03.15 11:45

경남 양산시, 옥외광고업무 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불법 광고물 정비·간판정비사업 등에서 높은 점수

경남 양산시는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필요한 옥외광고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옥외광고업무 평가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실적과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태, 옥외광고업무 관련 정책 등 12개 항목으로 실시됐다. 양산시의 경우 도로변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옥외광고 기금조성, 간판정비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양산시는 2018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에도 참여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직원들의 열정적인 업무처리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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