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서울시,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접수
- 관리자 오래 전 2018.03.15 11:40 정책행정제도 인기
-
2,558
0

인증 제품 선정시 심의 면제 및 인증 마크 부여
서울시는 오는 4월 2일부터 6일까지 벤치, 볼라드, 휴지통, 펜스, 음수대 등 공공시설물 디자인 생산 국내업체들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제20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은 도시경관을 종합·체계적으로 개선·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주변경관을 해치지 않고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시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제품으로 선정되면 2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서울도시디자인위원회’의 심의가 면제되고, 인증제 홈페이지 내 제품홍보, 자치구와 산하기관에 책자배포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한편, 시는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에 미선정 된 제품의 기업을 대상으로 1대1 전문가 맞춤형 지도를 해주는 ‘서울디자인클리닉’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디자인 클리닉은 디자인닥터, 내부전문가가 인증제 탈락원인 분석 및 디자인 자문실시로 업체의 제품디자인 역량을 강화한다. 인증신청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http://sgpd.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선정심사는 오는 4월 10일 1차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2차 현물심사, 최종 도시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중 최종결과를 발표한다. 아울러, 시는 디자인, 기능적으로 우수한 제품에 대해 재인증을 확대해 인증기간 만료 후 납품실적이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재인증 신청도 수시로 받고 있어 결격사유가 없는 제품은 재인증 기회가 주어진다. 재인증 신청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에서(http://www.seoul.go.kr) 제출양식, 설치장소 등록 등 접수 신청하면 된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전통시장 천장이 영상 스크린으로 변신?’2018.03.15
- 다음글제일기획, 옥외광고 작년 1조24억원 전년대비 0.7% 감소2018.03.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