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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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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제품> 디지아이
‘PS-1904/1908’ 출시에코솔벤트 최고의 품질 제공, 다양한 소재 적합성디지아이가 'PS-1904/1908'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이 장비가 과거 폴라젯 장비의 영광을 이어가는 후속 모델로서 현재 국내 프린팅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크게 확대되고 있는 에코솔벤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시트지와 플렉스, 솔벤트 현수막 등 소재에 모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사용 미디어에 따른 헤드 높낮이 조절 기능이 있어 출력 품질을 더 우수하게 한다. 특히 생산성에 큰 방점을 두었는데, 시간당 최대 52㎡(4페스) 출력할 수 있다. 또 PS-1904 모델에서 PS-1908 모델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헤드 4개+HCB 4개 추가로 생산성을 2배 향상할 수 있다. 건조 시스템을 3단계로 진행해 출력물이 신속하게 건조되면서도 안정적인 발색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대기시 클리닝 블에이드를 솔루션에 보관해 블레이드에 잉크 뭉침 현상을 방지했다. 파나소닉 헤드와 'ES211' 디지아이 정품 잉크를 사용한다. 해상도는 최고 720dpi×1,440dpi다.
●문의 : 031) 820-8900[ⓒ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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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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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제품> 마카스시스템
‘JV300K-190’1,900폭·트윈롤·2L 대용량 잉크 적용마카스시스템의 수성 잉크젯 프린터 ‘JV300K-190’과 ‘JV150K-190’ 이 인기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JV300K-190 모델은 2헤드 스테그 배열로 최대 출력폭은 1,940mm다. 미마끼 정품 트윈롤을 기본 장착, 2L 대용량 잉크공급장치, 잉크 잔량 없는 SBIS(Smart Big Ink System)이 적용됐다. 최고 속도는 시간당 130㎡에 이른다. JV150K-190 모델은 JV300K-190와 대부분 동일하며 단, 싱글헤드라는 점이 차이가 난다. 레이저빔을 통해 노즐 막힘을 검출하고 문제 발생시 클리닝을 실행하는 노즐 체크 유닛을 적용했다. 또 노즐 막힘이 발생하는 동안에도 인쇄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연속적으로 인쇄 작업을 할 수 있도록하는 노즐 복구 시스템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부그러운 컬러 그라데이션 인쇄를 구현해 크기가 다른 3개의 도트를 사용해 대형 이미지 출력에서도 거친 느낌이 없이 부드럽고 선명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다. ●문의 : 02)545-4333[ⓒ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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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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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제품> 티피엠
옵티멈 3202(S/P) 출시·가격은 1,900만원대수성/ 전사/ 솔벤트 겸용, 최대 출력폭 3.2m티피엠이 1,900만원대 이하 가격대의 3.2m급 대형 프린터를 시장에 출시했다. 이 장비는 엡손 DX5 헤드를 장착하고 있으며, 최고 속도 40.9㎡/h 가능하다. 가변도트 기술(그레이스케일)이 적용돼 고품질 출력을 지원하고 사용자 작업 환경에 따라 수성, 솔벤트, 전사 장비로 활용할 수 있다. 잉크 순환 시스템 채용, 소재별 출력모드 선택 가능, 플로터& 컴퓨터 일체형 시스템, 이중 열건조팬 사용(플랙스 전용 히터 옵션) 등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티피엠의 옵티멈 시리즈는 특히 솔벤트 대형 현수막의 대중화를 견인하고 있는 장비로 이름을 높여가고 있다.●문의 : 경원피티에스 (031)404-1871
미디어벅스 인터내셔널 (02)3158-3741
신화디피솔 (02)852-1616
아랑씨앤에이치 (031)796-7917
원미디어 (070)427-4053
폭스시스템(033)252-4065
티피엠시스템 (053) 587-0375[ⓒ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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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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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제품> 한들기획
바로탁 폼 양면테이프어느 곳이든 바로~ 탁!한들기획이 ‛바로탁ʼ 폼 양면테이프를 출시했다. 폴리에틸렌(PE) 기재에 아크릴 점착제를 도포한 폼 양면테이프다. 완충력과 복원력이 뛰어나고 수분에 대한 저항이 우수하다. 하중에 대한 강력한 유지력을 가지고 있고 여러 표면에 우수한 점착력을 가지고 있다.
각종 몰딩부착, 벽에 소음 판넬 부착, 인테리어 시공 시 고정용, 아크릴 및 금속명판부착, LED바와 알루미늄 부착, 욕실타일 인테리어소품 부착 등에 사용하면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
●문의 : 010-3041-3849[ⓒ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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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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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제품> 럭키포멕스
광고용 사인에 최적합 소재 포멕스PVC를 압축 발포해 절삭력 뛰어나고 가공성 용이포멕스는 플라스틱과 목재의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PVC를 압축 발포해 만들어 절삭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가공성이 용이한 것이 특징인 소재다. 다만 열에 약한 특징이 있는데 바꿔 말하면 열을 가했을 시 휘어짐이 쉽다는 작업의 장점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건축물의 내장용, 상업광고, 선전물 제작용, 공작용, 단열 및 방음자재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쓰임새가 좋다. 현재 지하철 역사를 표시하는 각 색의 사인은 포멕스 소재로 제작한 것으로 색상과 무게적인 측면에서 지하철 내부 사인을 표시하기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차츰 반경을 넓혀왔던 포멕스 소재가 이제는 명실상부한 광고계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된 것. 럭키포멕스는 특수 입출성형 공법으로 제조되는 LG포멕스를 사용해 유사 제품 대비 우월한 품질력과 가격 경쟁력을 가지는 제품으로 실크스크린 및 UV인쇄의 소재로서의 활용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문의: 02)2675-6371~4[ⓒ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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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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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UV 프린터의 약진 계속될 것인가?
UV 프린터 시장 두고 약 19개 브랜드 치열한 경쟁
가격 크게 낮아져 대중화 진입…구매시 반드시 주의할 점 체크해야UV 프린터 판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약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실사출력업계에선 UV 프린터를 보유하지 않으면, 시대적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조바심마저 들게 할 정도로 UV 프린터의 대중화가 빨라지고 있어 주목된다. 최근 1대 당 4억원대에 육박하는 특정 브랜드의 UV 프린터 4대가 동시에 판매됐다. 이 한번의 마케팅으로 장비를 판매한 회사의 매출액은 15억원 이상 올라가게 됐다. 이 장비를 도입한 한 실사출력업체 관계자는 “UV 프린터로 아크릴과 포멕스 등의 경질 소재 출력물을 생산할 계획이다”라며 “그동안 UV 프린터로 처리해야할 일감은 외주 처리해 왔었는데, 회사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 장비를 구입한 4개 업체들은 지난해 가을, 일본에 있는 UV 프린터 브랜드 본사를 방문했다. 회사측의 초청으로 방문한 이들 실사출력업체 관계자들은 장비의 특징과 출력 시연 등을 눈으로 확인하고, 특히 이 장비를 도입해 출력물 생산에 활용하고 있는 일본의 현지 출력업체를 찾아, 장비의 특장점과 가치 등을 직접 꼼꼼히 따져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장비를 도입한 업체의 한 관계자는 “비싼 가격이 부담됐지만, 장비의 안정성과 고품질의 출력물 생산이 만족스러워서, 구매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이 장비를 활용해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적극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국산 및 해외 수입 등 약 19개 브랜드 치열한 전투
현재 국내 실사출력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UV 프린터 브랜드는 약 20개 내외다. 국산은 딜리, 잉크테크(제트릭스), 이스트코아코리아(아파치), 대영시스템, DMPS 등 5개 브랜드. 일본산은 마카스시스템(미마끼), 한국롤랜드디지(Versa LEF), 한국후지제록스(어큐어티) 등이 있다. 중국산은 코스테크(스마트), 누어텍스(JHF), KM테크(인피니티), 로코코리아(로코), 티피엠, 앤픽스(요타), 재현테크(플로라), 한울(도칸) 등이 유통하고 있다. 대만산은 투제이시스템(GCC), 북미산은 앤픽스와 재현테크가 EFI UV 프린터를 함께 유통하고 있고, 그레탁이미징코리아가 오세 브랜드를 공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소규모로 움직이는 업체들이 일부 있지만 앞서 언급한 브랜드들이 대부분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현재 실사출력시장에 보급돼, 활용되고 있는 UV 프린터의 대수는 어느 정도일까라는 점이 업계의 가장 큰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각 업체별로 연간 판매 대수를 공개하고 있지 않고 있고, 이들 업체들의 공식적인 모임도 없어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실사출력업체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보면 대략 330여대 정도(탁상형 소형 UV 프린터는 별도)가 출력물 생산에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이 짐작은 그동안 UV 프린터 유통업체들에 종사해온 직원들의 판단과, UV 프린터를 활용해 출력물을 납품하고 있는 업체 관계자들의 종합적인 예측을 모은 것으로써 정확성은 떨어지지만 그 언저리까지는 접근했다고 실사업체관계자들은 판단하고 있다. 그렇다면 330여대의 UV 프린터가 실사출력시장에서 활용중이라면, 신규 및 교체 시장의 규모는 올해 어느 정도가 될것인지가 주목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실사출력업계를 들여다보면 대략 전국 200개 내외의 업체들이 UV 프린터(탁상형 소형 UV 프린터 별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들이 약 330여대의 장비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라며 “이들 중 UV 프린터 초창기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들은 신형 장비로 교체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서 “특히 신규로 UV 프린터를 도입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진 실사출력업체들이 상당수이기 때문에 교체 시장과 신규 도입 등을 포함한다면 연간 100대 안팎의 시장 규모가 될 것이 충분해 보인다”라고 전했다.
▲UV 프린터 가격 크게 낮아져…대중화 더 빨라질 듯
UV 프린터의 교체와 신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는 근거는 우선 UV 프린터를 활용한 출력물 생산의 다양성에서 찾을 수 있지만 조금 더 지엽적으로 접근한다면 UV 프린터의 가격이 크게 낮아졌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UV 프린터가 국내 시장에 보급될 초창기엔 2억원~3억원대(평판 및 롤투롤)가 주류를 이뤘다. 그러나 중국산 UV 프린터가 4~5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대거 등장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크게 흔들고 있다. 현재 중국산 UV 프린터는 하이브리드 3m 급의 경우 1억원 이하에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질세라 기존의 국산 및 일본, 미국 등의 UV 프린터 가격도 시장에서 조정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교세라 헤드가 장착된 프린터의 경우 가격이 매우 비싸서 국내에 도입한 출력업체들이 몇개 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엔 UV 프린터 공급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교세라 헤드의 UV 프린터 가격이 기존의 프린터 가격 대비 50% 가까이 조정된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국내에 UV 프린터가 알려진지가 약 15년째에 접어들었고 또한 UV 프린터에 대한 지식도 실사출력업체 관계자들에게 축적되면서, UV 프린터보유는 당연시되고 있는 분위기다”라고 전했다. 그는 “UV 프린터의 판매는 매년 100% 이상 성장하고 있고 올해도 전년보다 두배 이상 판매가 늘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상했다.▲UV 프린터 구매 시 반드시 주의할 점
실사출력업체 관계자들은 올해 들어 UV 프린터의 활성화가 무르익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국내에 UV 프린터가 알려진 것은 2004년 이후부터였지만 UV 프린터 사용에 대한 노하우가 부족한데다 높은 가격에 대한 부담감으로 실사출력업체들이 도입하기 쉽지 않은 출력장비였다. 하지만 2010년 이후부터 최근까지 판매가 꾸준히 증가해 왔고 최근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다고 자부하는 실사출력업체들은 UV 프린터를 대부분 보유하고 있다. UV 프린터는 수성과 솔벤트 프린터와는 달리 소재의 표면에서 UV 램프(또는 LED 램프)를 이용해 잉크를 경화시켜 이미지를 표출하는 방식이다. UV 경화 잉크는 중화학 반응을 통해 자외선 램프가 발산하는 빛과 반응해 0.3~1초 이내에 순간적으로 액체가 고체로 변화는 화학적 성질을 띠는데, 휘발성 용제를 함유하고 있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잉크가 소재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얹혀지는 원리다. 이 때문에 UV 출력물은 전처리, 후처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UV 프린터는 철판은 물론, 유리, 나무, 종이, PVC 등 대부분의 소재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재에 따라 전처리와 후처리의 노하우도 모두 다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UV 프린터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지만 그것을 모두 다 완벽하게 해내기란 쉽지 않다.
2007년께 UV 프린터를 구입한 을지로의 모 업체 관계자는 “UV 프린터 사용에 대한 노하우는 한번에 얻을 수 없다. 특히 UV 출력을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UV 프린터를 구매하려고 할 땐 확실한 자기만의 노하우와 영역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UV 프린터 공급업체 관계자들도 이 같은 견해에 대부분 동의하고 있다. UV 프린터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것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UV 출력물은 전처리와 후처리가 중요한데 이 과정에서 필요한 프라이머가 있다. 회사마다 프라이머의 성능과 재질이 차이가 나고 소재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에 선택 시에 신중해야 한다. 물론 장비 공급업체가 도움을 주고 있지만 100%는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루트를 통해 장비 사용법을 익혀야 한다”라고 말했다. UV 프린터는 소재를 가리지 않고 출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높지만, 유리와 타일 등 표면이 매우 매끈하거나 또는 거칠 경우는 출력이 어렵다. 이 때문에 이 같은 소재에 직접 출력할 때엔 상당한 노하우가 필요하다. 특히 이 같은 소재는 열가마를 통해 소재를 한번 구워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어야 한다. 이 때문에 일부 업체에선 열가마를 출력공장 내에 설치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굽는 온도와 시간을 별도로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요구 사항이 증가해서인지 최근엔 프라이머 대신 필름이 개발되어 일부 업체에 공급되고 있다. 유리 표면에 매우 얇고 투명한 필름을 한겹 붙이고, 그 위에 UV 프린터로 출력하게 되면, 별도의 프라이머 처리가 없더라도 쉽게 출력할 수 있다. 특히 프라이머 처리를 사람이 손으로 하게 되면 골고루 칠해지지 않아 에러가 발생할 수 있고, 시간도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이 필름을 사용하게 되면, 이 같은 염려를 하지 않아도 돼 상당한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또 최근에는 특수 잉크가 개발돼, 어떤 소재든 전처리(프라이머 처리) 및 후처리가 필요없는 UV 프린터도 시장에 나왔다. 한 업계 관계자는 “UV 프린터는 친환경이어서 근로자들의 건강을 해치지 않고, 특히 다양한 소재에 출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사출력업체들이 모두 선호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반드시 UV 프린터를 구매하기 전에 어떤 용도로 활용할 것인지, 어떤 소재 위주로 작업을 많이 진행할 것인지 등에 대해 사전에 검토하고 구매해야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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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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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산업 종사자 4만여명,나이는 40대와 50대가 대다수
시장의 규모는 약 3조원대국내 옥외광고 산업의 시장 규모는 3조2,000억 원에 달하며, 산업 종사자는 4만3,0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발달로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이 급속히 커지면서 전체 시장의 15% 수준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최근 2016년을 기준으로 작성한 ‘2017 옥외광고통계’를 통해 옥외광고 산업 전체 시장 규모와 종사자 인력 구성 현황 등을 발표했다. 옥외광고통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1만2,400여 개의 옥외광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매출·인력현황 등 주요 산업지표를 산출하는 통계다. 지난해 7월 통계청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국가승인통계로 공식 지정받은 뒤 옥외광고에 대한 종합실태조사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계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옥외광고 산업의 전체 시장 규모(매출액)는 3조2,077억 원이다. 광고 매체별로는 벽면·옥상·창문 등 ‘건물 부착 광고’의 규모가 1조2,446억 원으로 전체 시장의 38.9%를 차지했다. 이어 극장·전시장·경기장·놀이공원 등 ‘여가시설 광고’가 4200억 원(13.1%), 철도역·공항·버스터미널 등 ‘교통시설 이용 광고’ 3467억 원(10.7%), 버스·자동차·비행기 등 ‘교통수단 이용 광고’ 2,628억 원(8.2%) 순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 규모는 4,737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시장 대비 14.8% 수준이다. 아날로그 옥외광고 시장 규모는 2조7340억 원이다. 한국옥외광고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광고 시장이 연 5%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사이니지와 접목을 통해 디지털 광고 산업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옥외광고 산업 종사자는 제작·설치, 매체운용 등을 모두 포함해 전국에 총 4만3,525명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만4,136명(32.5%)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50대가 1만1,427명(26.3%), 30대가 1만219명(23.5%) 순이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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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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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미디어협회 6대 회장에 임내락씨
임내락 서광미다스 대표이사가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회 제6대 협회장으로 선임됐다. 임 신임회장은 연세대학교정보대학원 최고위자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강남구청 옥외광고심의위원과 대한체육회 마케팅위원으로 활동중이다. 또 서울시골프협회 이사로 재직중이다. 임기는 2018년 3월 12일부터 2020년 3월 11일까지 2년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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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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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옥외광고센터장에 박상배씨
57세… 대기업 출신 홍보 전문가기금조성용 옥외광고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옥외광고센터의 새 센터장에 박상배(57)씨가 임명됐다. 3월 5일 제4대 센터장으로 취임한 박 센터장은 1961년생으로 고향은 경북 포항이다.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나와 LG전자, LG디스플레이, OCI 등 주로 대기업에서 근무했다. 현업때 오랫동안 홍보와 광고 업무를 맡았던 이력과 경험이 이번 센터장 발탁의 주요 배경으로 풀이되고 있다. 옥외광고물법에 근거한 행안부 산하 법정기관인 옥외광고센터의 센터장은 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이 행안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임명한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1년 3월 4일까지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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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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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우수사례 간판 전시회 개최
6년간 간판개선 사업 진행 결과 발표의 장서울시 중구가 6년간 간판 개선사업을 진행하면서 우수사례로 꼽힌 좋은 간판을 구민과 공유한다. 중구는 지난 7일 구청 1층 로비에서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오는 3월 12일부터 2주간 열린다. 중구는 지난 2012년부터 명동·동대문관광특구, 약수역 일대, 필동 서애대학문화거리, 중앙아시아거리, 퇴계로 일대, 회현동 역사문화거리 등 관내 18개 지역에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사업 진행에 있어 간판 디자인이 획일화되지 않고 지역 특색을 입히는 데 주력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6년간 새로 단장한 간판 2,669개 중 특히 눈길을 끈 우수사례만을 엄선해 선보인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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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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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행정제도
경남 양산시, 옥외광고업무 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불법 광고물 정비·간판정비사업 등에서 높은 점수경남 양산시는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필요한 옥외광고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옥외광고업무 평가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실적과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태, 옥외광고업무 관련 정책 등 12개 항목으로 실시됐다. 양산시의 경우 도로변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옥외광고 기금조성, 간판정비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양산시는 2018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에도 참여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직원들의 열정적인 업무처리가 돋보였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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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버스·택시 승강장 광고매체 전자지도 서비스
1,900여곳 위치와 규격, 사업자 정보 제공한국언론진흥재단은 버스·택시 승강장 광고매체 전자지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전자지도에는 서울과 광역시에 소재한 버스와 택시 승강장 광고매체 1,900여곳의 위치와 규격, 사업자 정보 등이 담겨 있다. 지도 서비스는 언론진흥재단 홈페이지(www.kpf.or.kr)에서 제공한다. 홈페이지 정부광고대행 메뉴에서 '옥외매체 MAP' 아이콘을 클릭하면 상세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서울 강남구에 있는 버스 승강장 광고매체 위치와 정보를 찾을 경우 검색창에서 버스승강장 광고와 강남구를 동시에 선택하면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다. 광고주는 매체 기획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를 미리 획득해 합법적인 옥외매체 정부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언론진흥재단과 한국옥외광고센터는 국내 옥외광고 산업의 발전과 옥외광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옥외광고 전자지도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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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옥외광고협회,지역내 학생 장학금 240만원 전달.
대전시옥외광고협회(협회장 서해성)는 최근 대전 서구 변동 S컨벤션웨딩홀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학금 240만 원을 기부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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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옥외광고 디스플레이 원격 상황실 오픈
서울에 통합관제센터 ‛사이니지 365 원격 케어 상황실’ 오픈
디지털사이니지 시장, 2023년 328억달러 예측LG전자가 디지털사이니지와 관련한 디스플레이 관제사업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 7일 글로벌 시장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사이니지를 원격으로 실시간 통합관제할 수 있는 '사이니지 365 원격 케어 상황실'을 서울 가산동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이니지 365 원격 케어 상황실 오픈을 계기로, 차별화된 관제 서비스를 제공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사이니지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전 세계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은 연평균 7% 이상 빠른 성장을 통해 오는 2023년 약 328억달러(한화 35조1,288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LG전자는 사이니지 365 원격 케어를 통해 사이니지 디스플레이 장비(HW)와 미디어 플레이어(SW)의 운영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이 발생할 수 있는 징후를 사전에 진단해 원격으로 신속하게 조치하는 사이니지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상황실은 LG전자가 글로벌 시장에서 관리하고 있는 모든 디지털사이니지를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통합관제센터 역할을 담당한다. LG전자는 국가별로 원격 조치, 현장 대응 등의 서비스로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사이니지 365 원격 케어 상황실을 한국, 중국, 미국, 유럽 등 8개 국가로 연내 확대할 계획이다. 유규문 LG전자 CS경영센터장(상무)은 ‟차별화된 토털 솔루션과 통합관제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사이니지 원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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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천장이 영상 스크린으로 변신?’
인천 송현야시장, 80m 규모 스카이미디어 구축인천의 한 전통시장의 천장이 첨단 영상 스크린으로 변신했다. 인천시 동구 송현시장은 지난 3우러 8일 ‘달빛거리 송현야시장 스카이미디어아트’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스카이 미디어아트는 주변 관광인프라 확충과 지속적인 고객 유입을 위해 구상한 사업으로 송현시장 내 아케이드 상층부에 80m 규모로 설치됐다. 앞서 대전과 수원 등 일부 거리에 이런 캐노피 타입의 LED미디어 아트가 설치된 바 있지만, 전통시장 내에 이런 거리가 조성된 것은 금번 사례가 최초다. 스카이 미디어아트는 미디어 아트 송출 및, 관광객들의 포토존, 사진 노출 등의 콘텐츠로 연출돼, 야시장을 찾는 시민에게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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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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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접수
인증 제품 선정시 심의 면제 및 인증 마크 부여서울시는 오는 4월 2일부터 6일까지 벤치, 볼라드, 휴지통, 펜스, 음수대 등 공공시설물 디자인 생산 국내업체들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제20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은 도시경관을 종합·체계적으로 개선·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주변경관을 해치지 않고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시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제품으로 선정되면 2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서울도시디자인위원회’의 심의가 면제되고, 인증제 홈페이지 내 제품홍보, 자치구와 산하기관에 책자배포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한편, 시는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에 미선정 된 제품의 기업을 대상으로 1대1 전문가 맞춤형 지도를 해주는 ‘서울디자인클리닉’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디자인 클리닉은 디자인닥터, 내부전문가가 인증제 탈락원인 분석 및 디자인 자문실시로 업체의 제품디자인 역량을 강화한다. 인증신청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http://sgpd.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선정심사는 오는 4월 10일 1차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2차 현물심사, 최종 도시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중 최종결과를 발표한다. 아울러, 시는 디자인, 기능적으로 우수한 제품에 대해 재인증을 확대해 인증기간 만료 후 납품실적이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재인증 신청도 수시로 받고 있어 결격사유가 없는 제품은 재인증 기회가 주어진다. 재인증 신청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에서(http://www.seoul.go.kr) 제출양식, 설치장소 등록 등 접수 신청하면 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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