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161곳에 계고장 발부하고 8월 12일부터 단행충남 당진시가 대표적인 불법 광고물의 한 종류인 에어라이트(바람풍선)에 대해 무더기 행정대집행을 통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이번 단속에는 지역 간판 제작사업자 단체인 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시지부가 함께 한다. 당진시는 최근 불법 에어라이트가...
옥외광고물법상 명백한 불법 광고임에도 우후죽순 길바닥 장식단속은 완전 사각… 빛공해 및 옥외광고 업계 피해 등 부작용 커져얼마 전 정부가 그림자조명(일명 LED로고라이트)을 규제혁신 대상으로 삼아 허용하기로 한 것을 계기로 그림자조명을 이용한 길바닥 이미지영상 투사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
국립국어원 ‘2019년 2차 외래어 다듬은 말’ 발표국립국어원이 앞으로 래핑광고라는 명칭은 ‘도배광고’로 부르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국립국어원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쓰이는 낯선 외래어를 골라 국민 모두가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듬은 ‘2019 제 2차 외래어 다듬은 말’을 최근 발표했다...
빌보드 광고 3개 집행한 美여성 벌금 위기로 시끌법석아동 성폭력문제 호소 광고에 뉴욕 주정부는 “규정 위배” 벌금부과 예고광고는 효과 거둬 법 개정… 영화 ‘스리 빌보드’ 내용과 유사해 이목 집중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처럼 3개의 빌보드 옥외광고판을 이용해 아동 성폭력 관련 문제를 호소한 미국 여성이 ...
종량제봉투→ 전통시장상품권으로 지급방식도 변경전남 여수시가 7월 15일부터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보상금을 최대 2.5배까지 인상했다. 보상금 지급 방법도 20L 종량제봉투를 지급하던 것에서 5,000원권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변경했다. 시는 5㎡이상 현수막 1매당 1,000원 상당의 종량제봉투를 지급하던...
20명으로 구성… 4개월간 활동한국옥외광고센터는 7월 10일 서울 마포구 지방재정회관에서 제1기 ‘2019 사인프론티어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포터즈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까지 4개월 동안 간판개선사업지역 답사...
26일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비영리단체 등으로부터 신청 접수2018년 1,538곳중 523곳을 63개 기업에 분양해 ‘일석이조’ 효과대전시가 올해도 관내 버스 유개승강장(지붕있는 승차대) 광고면을 민간에 무료로 분양하기로 하고 7월 26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분양신청 대상은 대전지역에 사업장을 둔 기...
단속인력 구·군당 평균 3명뿐으로 단속의 실효 거두기 어려워단속 효과 담보되는 과태료 부과는 242건 0.0004%에 불과올해 1분기중 대구시에서 이뤄진 전체 불법광고물 정비건수가 무려 6,030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가운데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는 단 242건에 불과했다. 영남일...
‘광고를 사랑하는 전국 매체사들의 모임’(광사모) 워크숍이 6월 21일 양평의 한 펜션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됐다. 전국에서 모인 회원과 가족 등 40여명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풋살 및 족구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광사모 강윤석 회장은 “전국의 회원들이 하나가 되...
정부, “베트남 캔을 따라…” 정보불명확 등 이유로 수정권고 조치"공무원의 경직된 사고방식이 광고의 창의성 죽여“ 거센 비판최근 베트남에서 “베트남 캔을 따라….”라는 코카콜라의 광고 문구를 둘러싸고 한 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고 아시아투데이가 7월 2일 보도했다.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