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마카스시스템이 JV4-160을 대상으로 빅잉크시스템 무상임대에 본격 돌입하면서 빅잉크시스템의 선두주자인 태일시스템에 맞불공세를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양사의 제품을 동시에 운용하고 있는 현수막제작 전문업체 세종기획을 찾았다. 두 장비를 모두 다루고 있는 실 사용자가 전하는 제품에 대한 얘기...
-황 동 경(라이트피아 대표)최근 LCD와 전광판, 핸드폰, 반도체 등 전자산업의 급속 성장에 발맞춰 차세대 새로운 광원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핸드폰 액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유기EL과 LCD,노트북 등의 광원으로 사용되는 CCFL, 그리고 LED전광판에서 볼수 있었던 LED 등...
이의제기 안한 업체도 환급 가능성 열려환급때는 대통령령으로 정한 이자도 가산‘벙어리 냉가슴’ 업체들 반색하며 기대감국세심판원은 지난달 7일 1년여 넘게 결정하지 못했던 수입 솔벤트 플로터 심판청구건에 대해 해당세관의 경정처분이 부당하다는 결정을 내려 이의제기를 한 D업체는 그간 추징당한 관세액에 대통...
태일 특허권 주장에 일부 경쟁사 “인정못해!” 이의제기 신청‘빅잉크시스템’으로 불리는 잉크자동공급 장치가 실사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태일시스템의 특허권 주장에 대해 코스테크가 지난 3월 이의제기를 신청해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최근 마카스시스템이 JV4-160에 빅잉크시스템을 본격적으...
붕괴위기에 처한 지하철광고 시장을 되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다. 지하철 매체의 메리트 감소와 국내경기 침체가 맞물리면서 지하철 시장은 말 그대로 총체적 난국이다. 그야말로 ‘회생’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며, 관련 업계와 발주기관 모두 심각한 위기의식을 갖고 머리를 맞대...
강상현(금천구청 광고물담당)“국민 눈높이에서 쉽고 합리적으로 개정돼야”지난해 통과가 무산됐던 옥외광고물등관리법(이하 ‘옥외광고물법’으로 약칭) 개정안이 국회에 재상정되기 위해 국무회의 의결을 마쳤고 시행령 개정작업도 막바지 단계인 상태다.늦은 감이 있지만 이들 법령을 개선함에 있어 감안되어야 할 생각...
경제활성화정책 적극 활용해야옥외광고업 창업시 4년간 법인세 50% 감면고용창출형 창업기업은 5년간 법인세 50% 감면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잘만 활용하면 기업경영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알짜배기 정책들도 적지 않다. 옥외광고업 관련 업종에서 활용할만한 ...
최근 LCD와 전광판, 핸드폰, 반도체 등 전자산업의 급속 성장에 발맞춰 차세대 새로운 광원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핸드폰 액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유기EL과 LCD,노트북 등의 광원으로 사용되는 CCFL, 그리고 LED전광판에서 볼수 있었던 LED 등은 이제 사인업계에서도 익숙하...
과열·혼탁 입찰… 원가만 건져지면 ‘일단 따고보자’한탕업체도 기승… 가격질서 흐려져 업계 발 동동지속되는 경기침체로 불황을 면치 못하고 있는 대형전광판 시장이 더욱 심화되는 업체간 출혈경쟁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업계는 제살깎아먹기식 경쟁을 지양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를 강하게 내고 있다. 업계...
과당경쟁 등 현안 해결 위해 단체구성 목소리 드높아소형전광판 업계에 협회나 조합 등 단체를 구성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지난해 소형LED전광판 붐이 일면서 시장의 파이가 커지자 최근 우후죽순으로 신생업체들이 생겨나고 그 여파로 판매경쟁도 갈수록 격화되면서 업계의 조직화를 부르짖는 목소리가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