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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18:50

국민이 선택한 좋은 OOH광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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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협회, 제26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
OOH 부문에선 ‛버거킹 서브웨이 그릴 선반ʼ 등 4편 선정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26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OOH부문에 ‘버거킹 서브웨이 그릴 선반’(제일기획), LG유플러스 ‘부모안심 IoT - 꾸벅아들’(HS애드)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모두의 챔피언 수호랑과 반다비’(HS애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트라이브 캠페인’(이노션) 등 4편이 선정됐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작년 한해 집행된 광고 중에서 국민들의 온라인 추천 광고와 광고회사에서 출품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예심 및 100명의 소비자심사단 현장투표심사, 그리고 소비자관련 학회 및 단체 대표로 구성된 심사단의 최종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광고상의 시상식은 3월 22일 오후2시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여정성 심사위원장은 올해 수상작품들의 특징으로 “우리 기업의 기술력과 글로벌 파워에 자긍심을 갖게 해준 광고, 인공지능․5G․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의 신기술을 표현한 유익한 광고, 그리고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캠페인이 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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