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대전시, 시소유 광고판 70면 기업에 무료개방
- 관리자 오래 전 2018.03.27 18:48 정책행정제도 인기
-
2,519
0
7월부터 12월까지 홍보 가능
대전시는 올해 지역 기업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가 보유하고 있는 홍보매체의 광고판 70면을 무료 개방할 계획이라고 지난 3월 13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과 단체의 광고안은 지역대학의 디자인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며, 7월부터 12월까지 광고판에 나누어 홍보하게 된다. 시는 이달 말까지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이용신청서를 접수한 뒤 다음 달 중 심의를 통해 이용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15년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 까지 모두 4회에 걸쳐 도시철도역사 광고판과 LED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기업과 청년기업, 소상공인등 작지만 알찬 지역 기업과 단체의 공익기능과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단체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시청공보관실로 접수하면 된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스페인 마드리드에 포드 초대형 옥외광고2018.03.27
- 다음글전광방송협회 임병욱 회장 3년 임기 연임2018.03.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