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
많이 검색된 키워드
키워드가 없습니다.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이름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기사
검색
전체 23,258건 / 198 페이지
전체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뉴스종합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화보
오피니언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CIBI
장비공구
20,106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포항 옥외광고협회, 아름다운 간판 달아주기 행사 개최
경북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경북옥외광고협회 포항시지부(지부장 최병태)와 함께 지난 3월 14일 오전 남구 대도동 정신장애인지역사회재활센터 브솔시냇가에서 ‘제3회 재능기부 아름다운 간판 달아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879
20,105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옥외광고물 중 전단의 크기제한 규정 폐지
윤광신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ʼ 본회의 통과윤광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ʼ이 제326회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안 제15조 제2호에서 가로크기 30센티미터 이내, 세로크기 40센티미터 이내로 규정된 조문을 삭제하기 위한 것이다. 윤광신 의원은 “일반적인 마트 전단이나 분양광고 전단이 신문크기로 제작됨을 감안하면 이미 실효성이 상실된 규정을 삭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며, “불필요한 규제 개선을 통해 사업자가 필요한 내용을 전단을 이용해 자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655
20,104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무역센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눈길’
서울 강남구, SM타운 디지털사이니지 선보여농구장 4배 크기를 자랑하는 초고화질 옥외광고가 서울 강남구에 선보여 눈길을 끈다. 삼성동 코엑스·무역센터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내 'SM타운 외벽 디지털사이니지'가 바로 그것이다. 3월 22일 강남구에 따르면, 이번 디지털사이니지는 SM타운 건물 외벽을 둘러싼 가로 80.8m, 세로 20.1m 크기다. 옥외광고 미디어 중 국내 최대 사이즈다.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ʼ취지에 맞게 상업광고 외에도 미디어아트, 뮤직비디오 등 한류를 소재로 한 각종 콘텐츠를 함께 송출할 예정이다.
삼성동 코엑스·무역센터 일대는 2016년 개정된 법령에 따 라 옥외광고물을 종류, 크기, 색깔, 모양 등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 구는 MICE관광특구인 무역센터 일대를 뉴욕 타임스퀘어에 견줄만한 ‛미디어아트 갤러리ʼ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K-POP 광장(옛 피아노광장) 조성을 통한 한류 콘텐츠 운영사업에 중점을 뒀다. 인기 아이돌그룹 팬 사인회 등 미디어와 광장을 연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이 이어질 계획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무역센터 일원을 옥외광고 미디어와 문화 그리고 예술이 결합된 글로벌 브랜드마케팅 각축장으 로 변모시킬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350
20,103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야구장 옥외광고로 향하는 중소형 증권사들 주목
옥외광고비용 투자 대비 미디어 노출 효과 높아
젊은 남성층 끌어들이면서도 높은 ‘가성비’국내 중소형 증권사들이 지난 3월 24일 개막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ʼ 옥외광고물의 광고주로 대거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신증권은 2016년부터 KT위즈와 5년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대신증권은 수원 KT위즈파크의 외야 펜스, 포수 뒤편 전광판, 스카이박스 등에 광고 중이다. 투수 모자와 타자 헬멧에 각각 ‛대신증권ʼ과 ‛크레온(MTS 브랜드)ʼ을 새긴다. 키움증권은 창원, 서울 잠실과 고척, 부산 사직, 광주, 대구구장 옥외 광고에 나섰다. 유안타증권은 두산 베어스 타자 헬멧에 로고를 부착한다. KBO리그는 지난해 840만 관중몰이에 성공할 만큼 인기가 높다. 이에 따라 중소형 증권사들도 야구장 광고주로 잰걸음을 보이고 있다. 한 중소형 증권사 관계자는 “증권사 입장에선 큰돈을 굴리는 50대 이상 자산가들이 즐기는 골프가 매력적이지만 대형사들이 꿰차고 있는지 오래”라며 “그러나 야구는 비교적 적은 비용을 투자해 옥외광고로 미디어 노출이 가능해 ‘가성비’가 높다”라고 말했다.
특히 야구 마케팅을 주식에 입문하는 ‘청년 남성’을 겨냥한 전략으로 여기는 중소형사도 있다. 원금 손실 위험으로 개인이 선뜻 투자를 시작하기 힘든 만큼 첫 거래를 튼 증권사와 오래 거래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29~49세 남성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야구 마케팅을 하고 있다”라며 “모의투자 대회를 열어 신규 고객을 끌어들이듯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해 고객의 부담을 줄이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증권사들의 야구장 옥외광고는 3루 방향 외야 구역에 몰려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른바 ‛스위트 스폿(sweet spot)ʼ이라 불리는 구역이다. 키움증권은 잠실야구장 3루 방향 외야를 꽉 잡고 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잠실구장 3루 구역을 차지한 키움증권 로고가 자주 미디어에 노출된다”며 “우타자가 친 3루 방향 안타 타구가 외야까지 데굴데굴 굴러가면 한참 동안 로고가 보인다”고 말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138
20,102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꼬리 무는 협회 기관지 ‘옥외광고신문’ 외주용역의 미스터리들
사장 입으로 “공짜광고 굉장히 많고 광고료도 안내” 실토, 왜?
돈내는 광고주들 ‘호구’ ‘호갱’ 취급한 셈… 또 다른 파문 예고
▣ 이용수 회장은 정말로 땡전 한 푼 안챙기고 있나?
⇒ 한 푼도 안챙긴다면서 온갖 무리수와 방패막이 악역 도맡아
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회장 이용수, 52)가 외주용역을 주어 발행하고 있는 협회 기관지 옥외광고신문이 창간된 후 협회 정기총회장에서는 ‘땡전 한 푼’ ‘1원짜리’ ‘여러 얘기’ ‘쓸데없는 오해’ 등 돈과 관련된 소문이나 의혹을 연상시키는 발언들이 공공연하게 거론되고 있다. 모두가 이용수 회장이 외주용역사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기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과 맞닿아 있는 표현들이다. 실제로 그동안 협회 관계자들이 공론의 장이 아닌 사석에서 그런 의심을 입에 올리는 경우는 적지 않았다. 이를 의식했음인지 이 회장 본인도 총회장에서 아무도 돈받은 일이 있느냐고 묻지 않았음에도 “만약 신문 갖고 제가 1원짜리라도 받아 먹었으면 이 자리에서 관두겠다”고 공개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정말로 옥외광고신문 갖고 땡전 한 푼 안챙기고 있을까. 이 물음은 협회지 외주용역 부분에 있어 가장 큰 미스터리다. 진짜 안챙기고 있다면 도대체 뭣 때문에, 무슨 이유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상식 이하의 행각들을 벌이고 있는지 미스터리가 아닐 수 없다. 처음에 협회 임원 다수가 반대했지만 그는 “내가 다 책임지겠다”며 막무가내로 협회지 외주발간을 밀어붙였다. 기관지 발행 결의도 없이 외주용역사를 독단으로 선정했고 계약 과정에서는 회장의 행동이라고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속임수 행각까지 벌였다. 아무도 모르게 소상공인신문사 정이훈 사장과 외주용역 계약을 체결해 놓고는 이를 꽁꽁 숨긴채 이사회에 계약체결 건을 상정해 가짜 계약 내용을 심의하도록 한 것. 이사와 감사들을 철저하게 기만한 것이다.
감사실이 나중 밀약으로 작성된 계약서의 내용마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사실을 확인하고 시정 및 해지 등 조치를 요구했지만 그는 이를 묵살했다. 회장의 비호하에 외주용역사는 돈벌이용 광고책자를 따로 만들어 협회 이름으로 영업을 하고, 협회 명함을 새겨 들고 다니고, 협회 공식 공교육장을 영업장화했다. 이 회장은 해마다 열리는 총회장에서 진땀을 흘려가며 해명을 하고 있고, 대의들과 감정섞인 말다툼까지 벌이고 있다. 1원짜리 하나 생기지 않는다면서, 회장이라는 사람이 회원들의 반대와 의혹을 무릅쓰고 온갖 무리수를 둬가며 특정 업자에게 특혜를 주고 방패막이 악역을 도맡아 하는 진짜 이유가 뭘까.
▣ 소상공인신문사는 정말로 적자를 보고 있나?
⇒ 총회때마다 “소상공인신문이 왜 우리 협회에 봉사하나” 비아냥
총회때마다 협회지가 쟁점이 되는 이유는 그로 인한 협회의 이득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계약서에는 이익금 분배가 명시돼 있지만 소상공인신문사는 적자를 이유로 단 한 번도 분배를 한 적이 없다. 소상공인신문사는 계약서에 결산 보고 의무가 못박혀 있음에도 이를 무시한채 수년 동안 수지 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입으로만 적자 타령을 해왔다. 때문에 협회 관계자들중에 소상공인신문사가 실제 적자를 보고 있을 것으로 믿는 사람은 거의 없는 분위기다. ‘막대한 적자를 본다면서 왜 발행을 계속하느냐’ ‘손해 봐가면서 우리 협회에 봉사하는 이유가 뭐냐’ 등의 비아냥이 그래서 총회때마다 되풀이되고 있다.
▣ 적자 판단의 기준인 진짜 손익분기점은 얼마?
⇒ 제안때 1,000만원-계약서엔 3,000만원-총회때 2,000만원
협회 안팎에 소상공인신문사가 적자를 보고 있다고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같다. 소상공인신문사는 그 근거를 스스로 제공한 측면이 강하다. 처음 이 회장이 이사회에 참석해서 설명을 하라고 했을 때 정이훈 사장은 신문발간 비용을 월 1,000만~1,500만원이면 가능하다고 했다. 그런데 두 사람은 이익금 분배의 기준인 손익분기점을 3,000만원으로 해서 아무도 모르게 계약서를 작성했다. 그리고는 이 사실을 꽁꽁 숨겼다. 뒤늦게 계약서 내용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이 견적금액과 계약금액의 차액을 나눠 갖지 않겠느냐는 의심이 제기되기에 충분했다.
3월 15일 총회때 대의원의 집요한 질문공세를 받은 정 사장은 월간 평균 발행비용이 2,000만원이라고 말을 바꿨다. 제품은 똑같은데 때와 장소, 상황에 따라 비용이 100~200%씩 차이가 나고 계약서상의 결산 보고 의무마저 이행하지 않는 협회 기관지 옥외광고신문의 진짜 손익분기점은 얼마일까. 용역사 정 사장이야 물론 정확하게 알고 있겠지만 과연 발행인인 이 회장도 진짜 분기점을 알고 있을지 궁금하다.
▣ 기자 4명 한 달 인건비가 880만원이나?
⇒ 실제 신문 지면에 등장하는 기자 이름은 1~2명뿐
3월 15일 총회때 정 사장은 옥외광고신문 월 발간비용이 2,000만원이라고 밝히면서 제작비 680만원, 발송비 400만원, 기자 인건비 880만원을 세부 항목으로 언급했다. 그런데 계약서상의 결산 보고를 하지 않아 다른 부분도 다 의심을 사지만 특히 가자 인건비 대목에서 그가 주장하는 발간비가 아주 크게 부풀려졌음이 드러나고 있다. 정 사장은 기자 인건비를 언급하면서 기자는 4명이고 1인당 평균 220만원이라고 했다. 그런데 실제 신문 지면에 등장하는 기자 이름은 1명뿐이고 아주 간혹 2명이 등장할 때가 있다. 가장 최근에 발행된 2018년 2월호의 경우 광고를 제외한 순수 기사 지면은 15면이다. 만약 정 사장의 말이 사실이라면 옥외광고신문은 기자 4명이 한 달에 타블로이드판형 15면 기사를 생산해서 면당 60만원의 기사비용을 지출한다는 얘기가 된다. 모든 종합일간지를 포함해 이렇게 비싸게 인력과 지면을 운영하는 신문사는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는다. 같은 판형인 SP투데이는 기자 1명이 월 평균 16면 이상의 기사를 생산하고 있다. 2월 8일 이사회에서 한 협회 임원은 옥외광고신문의 품질에 대해 “모 신문과 비교하면 이거는 신문도 아니다. 휴지쪼가리지 이게 신문이냐”고 성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 사장은 또 이날 옥외광고신문 발행부수가 14,000부라고 밝혔는데 이 수치 역시 크게 부풀려졌을 것이라는 의심을 사고 있다.
▣ ‘소상공인신문사 4,500만원 후원금’ 사건은 누구 작품?
⇒ 이사회 부결안건… 대의원무마용-계약변경용 두 갈래 해석
2월 8일 이사회때 이 회장은 협회가 옥외광고신문 제작에 관한 전권을 소상공인신문사에 넘겨주고 연 1,200만원의 후원금을 받는 것을 핵심 내용을 한 계약변경 안건을 상정했으나 임원들은 이를 부결시켰다. 그런데 부결된 1,200만원은 4,500만원으로 둔갑된채 협회 예산서에 포함돼 3월 15일 총회의 예산 안건으로 상정됐다. 대의원이 질문을 하자 돈을 내야 할 당사자인 소상공인신문사 사장은 그런적 없다고 전면 부인했다. 안건 상정자인 이 회장은 인정도, 부인도, 해명도 하지 않고 얼렁뚱땅 넘어갔다. 참석 대의원들을 농락한 이 사건에 대해 협회 일각에서는 협회가 이득을 보는 것처럼 꾸미기 위한 목적과 나중에 계약변경을 해주기 위한 명분 축적용이라는 양갈래 해석이 나오고 있다.
▣ 사장이 자기 신문에 공짜광고 많다고 고백… 왜일까?
⇒ 집요한 질문 공세로 궁지에 몰리자 얼떨결에 실토한 듯
3월 15일 총회에서는 외주용역사 사장이 자신이 만드는 신문에 공짜광고가 많고 유료광고도 나중에 광고료를 못받는다고 공개발언을 하는 블랙코미디같은 일이 일어났다. 대의원이 직접 신문을 들춰가며 전면광고 32개를 근거로 광고매출을 따져묻자 궁지에 몰린 정 사장은 “32개 면에, 거기에서 제가 바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인데, 거기에 어떻게 보면 공짜광고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일부는,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만, 광고를 한 분들이 광고비를 나중에 안냅니다”라고 말을 더듬어가며 답변한 것.
이 말은 광고비를 꼬박꼬박 낸 광고주 입장에서는 만만한 고객을 지칭하는 이른바 ‘호구’ 또는 ‘호갱’ 취급을 당한 셈이어서 거센 항의 및 광고비 반환을 요구받을 수도 있는 민감한 발언이다.한 업계 관계자는 “질문에 얼마나 당황을 했으면, 또 적자가 난다는 사실을 얼마나 강조하고 싶었으면 자기가 만드는 신문의 위상과 영업을 위해 절대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을 했을까 싶다”면서 “이래저래 협회는 협회지 때문에 업계 전체에서 신뢰와 위상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고 혀를 찼다.특별취재팀[ⓒ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714
20,101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제주도, 영어교육도시 한글간판 영문으로 교체 지원
오는 4월 30일까지 지원 대상 모집제주특별자치도는 영어교육도시 내 영문간판을 설치하는 상업시설에 최대 100만원 내에서 간판 제작·설치비 50%를 지원한다고 3월 22일 밝혔다. 도의 이 같은 방침은 영어교육도시 내 옥외광고물은 영문 우선 표기를 하도록 됐음에도 아직도 영문이 표기되지 않은 광고물이 있기 때문에 마련됐다. 도가 지난해 실태조사 결과 총 57개 업체 중 42%인 24개가 국문 간판을 설치해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에 따라 4월 30일까지 영어교육도시 영문간판 설치 지원 대상을 모집하고 간판 제작·설치비 50%,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문 간판을 보유하고 있는 기존 업체 또는 신규 개업 예정 업체 등 영어교육도시에 주소지를 둔 상업시설이면 모두 신청 할 수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640
20,100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경기도 으뜸 옥외광고물 공모
6월 1일 ~ 29일까지, 누구나 응모 가능경기도가 올해 멋진 간판을 찾는다. 도는 올 상반기 '으뜸 옥외광고물을 공모전'을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고 3월 1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도시경관을 아름답고 조화롭게 하는 우수한 옥외광고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대회다. 공모 부문은 기존광고물, 창작광고물 등이다. 참가 자격은 광고물소유주, 옥외광고물제작업자, 광고물디자이너 및 학생, 일반인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심사기준은 독창성과 창의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성, 상품성,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입상작을 선정한다. 응모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다. 공모는 디자인경기 홈페이지(http://design.gg.go.kr)로 하면 된다. 도는 대상 1점 300만원, 금상 2점 각 200만원 등 총 21점의 우수 광고물을 선정한다. 경기 으뜸옥외광고물로 선정된 작품은 오는 10~11월 경기건축문화제 및 경기도 시ㆍ군 순회 전시회에 출품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599
20,099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에스에스라이트, 커넥터 연결형 LED 형광등 신제품 출시
안정기 필요 없고 가격도 낮아 눈길에스에스라이트가 안정기가 필요 없는 커넥터 연결형 LED 형광등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LED 형광등은 사인용으로 기존 타사 제품과 달리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며, 단면형, 양면형 및 600size가 시리즈로 출시되고 있어 모든사양의 간판 제작이 가능하다. 특히 가격은 저렴한 대신 품질 및 방수성(IP67)이 뛰어나고 불량시 현장 A/S가 가능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PC재질로 가볍고 내구성이 높아 파손의 위험이 거의 없다는 특장점과 함께 커넥터(인-아웃) 연결 방식으로 설치가 편해 시공 담당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문의: T.1544-4547[ⓒ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994
20,098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하청업체 이용해 13억 횡령한 광고업체 사장 검거
허위 세금계산서, 과태료 수납내역 위조해 2년간 횡령하청업체를 이용해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과태료 수납내역서를 위조해 13억원 상당을 챙긴 광고업체가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광고업체 대표 A모(46) 씨와 간부 B모(45) 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015년 11월부터 2017년 4월까지 하청 광고업체에 마치 용역을 제공한 것처럼 꾸민 허위 세금계산서를 요구해 법인 자금으로 돈을 지급한 뒤 해당 금액 가운데 약 90%를 돌려받는 등 4차례에 걸쳐 8억 9000만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 또 옥외광고물 과태료를 낸 것처럼 5개 구청장 명의로 발급된 과태료 수납내역서 47장(4억 6000만원 상당)을 위조해 회계장부에 첨부한 뒤 납부금액을 현금으로 인출해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도 받고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거래를 지속하는 대가로 하청광고업체로부터 허위세금계산서를 발행받아 자신이 근무하는 법인 자금으로 용역 비용을 지급한 뒤 현금으로 약 90% 상당을 돌려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등이 법인에서 빠져나간 관련 자금을 외상매입금, 대여금 등의 항목으로 잡아놓고 마치 임시 받은 돈인 것처럼 회계장부를 꾸몄다고 설명했다. 하청업체로부터 돌려받은 돈을 우선 법인계좌로 입금했지만 처리계정이 확정되지 않은 외상매입금, 대여금 등의 항목으로 회계를 처리해놓고 중간에서 돈을 빼돌렸다는 것.
경찰은 국세청과 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세금계산서 내역과 과태료 내역을 비교하고 거래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조사해 이들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와 피해자간의 진술이 서로 엇갈리는 상황에서 하청업체 대표의 고소로 수사에 착수해 세금계산서, 과태료 수납내역서를 위조하는 등 회계장부가 조작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708
20,097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국민이 선택한 좋은 OOH광고는?
광고주협회, 제26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
OOH 부문에선 ‛버거킹 서브웨이 그릴 선반ʼ 등 4편 선정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26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OOH부문에 ‘버거킹 서브웨이 그릴 선반’(제일기획), LG유플러스 ‘부모안심 IoT - 꾸벅아들’(HS애드)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모두의 챔피언 수호랑과 반다비’(HS애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트라이브 캠페인’(이노션) 등 4편이 선정됐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작년 한해 집행된 광고 중에서 국민들의 온라인 추천 광고와 광고회사에서 출품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예심 및 100명의 소비자심사단 현장투표심사, 그리고 소비자관련 학회 및 단체 대표로 구성된 심사단의 최종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광고상의 시상식은 3월 22일 오후2시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여정성 심사위원장은 올해 수상작품들의 특징으로 “우리 기업의 기술력과 글로벌 파워에 자긍심을 갖게 해준 광고, 인공지능․5G․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의 신기술을 표현한 유익한 광고, 그리고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캠페인이 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675
20,096
오래 전
2018.03.27
포토뉴스화보
오래 전
포토뉴스화보
스페인 마드리드에 포드 초대형 옥외광고
테니스코트 20개 크기, 기네스에 등재돼스페인 마드리드 중심에 위치한 포드의 옥외광고가 최근 '세계 최대 광고판'으로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됐다. 이 광고판은 5,265㎡ 크기로, 테니스 코트 20개의 크기를 자랑한다. 이는 이전 기네스 기록인 241.93㎡를 상회하는 기록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871
20,095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대전시, 시소유 광고판 70면 기업에 무료개방
7월부터 12월까지 홍보 가능대전시는 올해 지역 기업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가 보유하고 있는 홍보매체의 광고판 70면을 무료 개방할 계획이라고 지난 3월 13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과 단체의 광고안은 지역대학의 디자인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며, 7월부터 12월까지 광고판에 나누어 홍보하게 된다. 시는 이달 말까지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이용신청서를 접수한 뒤 다음 달 중 심의를 통해 이용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15년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 까지 모두 4회에 걸쳐 도시철도역사 광고판과 LED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기업과 청년기업, 소상공인등 작지만 알찬 지역 기업과 단체의 공익기능과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단체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시청공보관실로 접수하면 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519
20,094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전광방송협회 임병욱 회장 3년 임기 연임
전광판 광고 사업자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전광방송협회는 지난 3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임병욱 현 회장을 임기 3년의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586
20,093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나투라미디어, 김충현 신임 대표이사 체제 발진
현대상선 부사장 출신으로 구조조정 성공적 이뤄낸 인재나투라미디어 신임 대표이사로 김충현 前 현대상선 부사장이 영입됐다. 나투라미디어는 지난해 9월, 윤화중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최영철 대표이사 체제로 변화했다가 올해 3월 다시 김충현 대표이사로 색깔이 바뀌게 됐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컨설팅 회사인 부즈앨런해밀턴, LS전선을 거쳐 2014년 현대그룹에 합류했다. 현대그룹에서는 전략기획본부 상무를 지냈고 현대상선에서는 벌크사업 총괄, CFO 등을 역임했다. 2016년 현대상선의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943
20,092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日 시마네현 버스 내부 광고 ‘독도는 일본땅’ 논란
서경덕 교수 “내각관방의 억지 독도홍보 바로잡아야”일본의 시마네현 버스 내부에 ‘독도는 일본땅’ 홍보 광고가 게첨돼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독도홍보전문가로 알려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일본 내각관방이 지난해 제작한 ‘독도는 일본땅’ 광고 포스터가 시마네현 버스 내부와 정류장에도 부착된 것을 확인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 교수는 일본 시마네현을 방문해 버스를 이용하던 중 내부 광고판에 이 포스터가 붙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버스 회사에 확인해 보니 “마쓰에역에서 오키섬을 갈 수 있는 사카이미나토항까지 모든 버스의 45곳에 부착했고 일본 내각관방에서 광고를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지난 2016년 도쿄 지하철 광고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규슈 신칸센 열차 및 오키나와 지하철, 올해는 시마네현 버스까지 부착을 한 것인데 조만간 일본 전역으로 퍼져나갈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처럼 이 포스터는 오프라인 상에서만 퍼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도 퍼져나가고 있는데 22만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내각관방의 트위터로도 계속 전파되고 있는 중이다. 서 교수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 포스터를 패러디한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올바른 파일을 제작해 일본인 SNS 사용자들에게 널리 퍼트리고 있는 중이다. 일본 우익세력들의 방해도 많지만 꾸준히 집행하는게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일본 내각관방이 자국민들에게 진행하는 ‘독도 억지 홍보’에 맞서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 제대로 된 파일을 만들어 일본인들에게 올바른 독도지식을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근 내각관방 홈페이지에는 ‘다케시마 학습 팜플렛’, ‘영토에 관한 팜플렛’등 독도에 관한 억지주장 자료가 올라와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고 포스터 역시 일본인들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735
20,091
오래 전
2018.03.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옥외광고판이 영화의 주요 모티브된 영화 개봉
‘쓰리 빌보드’, 세상을 뜨겁게 만든 세 개의 광고판
빌보드 광고판에 새겨진 엄마의 분노대형 옥외광고판이 영화의 주요한 소재로 등장하는 영화가 개봉돼 눈길을 끈다. 딸을 잃은 엄마의 분노를 광고판을 활용해 표출하게 되면서 영화가 전개된다. 영화 ‘쓰리 빌보드'(감독 마틴 맥도나)는 빨간 배경에 검은색으로 쓰여진 강렬한 세 문장과 함께 시작된다. 세 개의 빌보드 광고판에 새겨진 딸 잃은 엄마의 분노는 세상을 뜨겁게 만들었다. 딸이 잔인하게 살해 당한 후 상실감과 참을 수 없는 분노로 막다른 길에 놓인 밀드레드(프란시스 맥도맨드). 하지만 경찰들은 범인을 잡기는커녕 수사는 뒷전에 두고 흑인들을 괴롭히느라 시간을 허비한다. 그렇게 딸의 죽음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던 어느 날, 밀드레드는 우연히 마을 입구에 세워진 대형 광고판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광고판에 경찰서장 월러비(우디 해럴슨)을 향한 도발적인 광고를 실어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세간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고 마을의 존경을 받는 경찰서장 월러비와 경찰들은 믿을 수 없는 경찰로 낙인찍힌다. 하지만 조용한 마을의 평화를 바라는 마을 사람들은 경찰관 편에 서서 밀드레드를 비난하고, 심지어 위협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딸을 잃은 슬픔과 분노는 그녀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밀드레드는 한 치의 물러섬도 없이 세상과의 뜨거운 사투를 멈추지 않는다. 영화 ‘쓰리 빌보드’는 딸을 잃은 엄마의 분노와 슬픔을 희석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중간중간 무겁지 않은 유머를 더해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낸다. 자칫하면 심각하고 무거워질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관객으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게 하거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한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여성 캐릭터의 등장도 인상적이다. 밀드레드는 오직 죽은 딸을 위해 분노를 뿜어낸다. 그리고 범인을 쫓고 정의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다른 남성 캐릭터에게 어떤 물리적인 도움도 받지 않는다. 영화에 등장하는 그 어떤 캐릭터보다 강인하고, 그 어떤 캐릭터보다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15세 관람가.[ⓒ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642
검색
처음
이전
191
페이지
192
페이지
193
페이지
194
페이지
195
페이지
196
페이지
197
페이지
열린
198
페이지
199
페이지
20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인기 검색어
요즘 뜨는 글
게시물이 없어요.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