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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행안부 옥외광고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
- 관리자 오래 전 2018.03.27 19:06 정책행정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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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3월 12일 밝혔다. 이번 행정안전부 평가는 불법광고물 정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 간판개선사업 등 전국 지자체 옥외광고업무 전반에 대해 실시했으며 남원시는 전북도내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남원시는 지난해 공모사업인 간판개선 시범사업 선정에 이어 옥외광고문화 개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총 8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한루원에서 구도심권에 이르는 중심상가의 무질서한 간판을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개선한 실적은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초질서 지키기 5대 실천과제인 불법광고물 설치 안하기 등의 범시민 실천운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주민 자율적인 수거보상제를 통해 불법광고물 14,342건을 정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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