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찾아온 특수, 업자들 시름속 ‘희색’○…태풍이 엄청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낸 이면에서는 그 덕분에 업계 일각에 반짝특수도 찾아와 업자들이 희색을 보이기도. 장기 불황에 여름 비수기가 겹쳐 고전하던 간판 제작업자들은 밀려오는 간판 교체제작 및 보수, 철거 주문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
옥상빌보드, 야립 등 대형매체 큰 타격업체들, 최단시일내 복구 위해 총력 경주일부 광고주 “광고비 정상지급” 온정 보여이번 태풍은 옥외광고 대행업계에도 큰 피해를 안겼다. 그 일차적 원인은 물론 한계풍속을 초월한 태풍의 위력 때문이었지만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부산경남권과 제주 지역에 대형 광고매체가 많...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 현행법 문제”행자부 “관렵법상 선지원 어렵다” 입장전국이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규모 집계와 대책마련에 나섰던 지난 15일 행자부 홈페이지 참여마당에 ‘불합리하고 시대착오적인 재난관리법’이란 제목의 항의성 글이 올랐다. 광고사업협회 전라남도 지부장인 전세식 씨가 올린 의견...
간판 표준 설계도면 필요성 강력 대두‘안전도검사’ ‘구조계산’ 기준 강화도피해간판 대부분 불법·불량… 관리한계 노출 태풍‘매미’로 옥외광고물의 안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안전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옥외광고물은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담보로 하는 관계...
체계적인 시공 교육, 전문가 양성 시급건축물, 부자재, 시공자 양심 등 조화돼야바람은 간판 시공에 있어 가장 위협적인 존재다. 순간최대풍속 60m/sec를 기록한 이번 태풍을 계기로 업계는 간판의 시공상 문제점을 총체적으로 점검,새로운 시공상의 준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시공관련 전문가들이...
“현수막 해법을 찾는다”옥외광고의 한 수단으로 현수막만큼 수요자들에게 쉽게 받아들여지고, 또 도시미관 측면에서 지탄의 대상이 된 매체는 아마 없을 것이다. 현수막은 간편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광고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으로 영세 상인은 물론 일회성 행사를 알리려는 수요자들의 주요 광고수단이 되...
현수막게시대 효율적 관리방안시민- “시설 턱없이 부족하다” 증설 건의 관청- “예산과 인력 부족하다” 어려움 호소협회- “지역별 수익 차이크다” 공공성 강조현수막게시대의 설치와 운영상에 일부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각계에서 제기되고 있다.현수막게시대는 시도조례에 의해 설치되는...
스테인레스 난간지지대와 병합된 현수막 게첨대 행정용 현수막 소화, 민원제기 해소효과현수막은 간편한 제작과 저렴한 비용, 높은 홍보효과 등으로 영세 상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광고매체로 자리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법 부착물의 다수를 차지하는 불법현수막은 주요 철거 및 단속대상으로 행정당국은 그...
행정홍보용 현수막 수용 부족에 제품화 착안 불법 양산하는 시스템 개선에 기여하고파 부천시 원미구 일대에 설치된 행정홍보용 현수막게시대를 제작, 본격 사업화하고 있는 비쥬얼종합광고공사의 조성주(38)사장을 만나 현수막과 관련한 의견 및 향후 계획을 들어 봤다. -이 제품을 제작하게 된 배경은.▲불법현수...
“유럽 사인 머리와 가슴에 새겨 왔어요”서울여대 사인 3인방 허고운·정주리·심보경 양‘사인’을 주제로 2주간 유럽을 탐방한 당찬 여대생들이 있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서울여대 시각디자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정주리(22), 허고운(21), 심보경(22)양.이들은 대학생 대상 해외탐방 프로그램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