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주물러주고 헤드청소 정기적으로솔벤트잉크젯 플로터의 다양한 부가장치 중 인체의 혈관과 흡사한 장치가 있다.노즐에 남아있는 잉크, 먼지 등 불순물을 제거해 주는 펌프장치가 바로 그것.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 등의 노폐물이 쌓이면 피가 돌지 않아 동맥경화증 등의 문제가 발생하듯이 펌프관에 남아있는 잉...
건교부 시범사업에 3천대 분량 제품 공급사업 본격화시 제품기준 및 기술수위에 촉각현행 페인트식 자동차번호판 대신 선진국 등에 보편화돼 있는 ‘반사번호판’이 지난 9월부터 국내에 시범 도입됨에 따라 반사지를 공급하는 LG화학과 3M, 에이버리데니슨(이하 에이버리) 등 3사의 마케팅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LG화학LG화학은 3M과 에이버리에 비해 교통반사지 시장의 후발주자로 도입을 앞둔 국내 반사번호판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다. LG화학은 이들 두 세계기업과 국내시장에서 격돌, 마케팅력 및 기술력 등을 갖춘 후 이를 발판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LG화학측은 생활소재사업부에서 별도의...
반사번호판은 1949년 세계 최초로 미국에서 자동차에 야간용 번호판을 부착한 것을 시작으로 페루(54년) ,이탈리아(63년), 호주(64년), 영국(65년)등 이미 널리 보급됐다. 현재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반사번호판을 채택하고 있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30개국 가운데 24개국이...
탑콜드라이팅, 생산 제품에 실명제 콜드캐소드 전문 업체인 탑콜드라이팅이 최근 자사가 제조, 생산하는 제품에 브랜드화를 실현, 관심을 모으고 있다.콜드캐소드 램프 및 콜드캐소드용 트랜스를 생산, 판매하는 이 업체는 콜드캐소드램프에 영문으로 된 자사 상호를 브랜드명으로 사용하는 한편, 트랜스제품은 ‘탑트...
찢기고 구겨지고 뚫리고… 거리마다 나뒹구는 간판들전 지역에서 광고물 파손, 인사사고 속출 제작·관리업체들 빗발치는 간판 A/S 요청에 몸살 이번 태풍으로 인한 부산과 울산지역의 피해는 가공할 정도다.부산지역의 경우 특히 해안가 지역의 피해가 극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시에서 집계한 옥외광고물 피해 ...
사전 점검으로 큰 피해 줄여… 재해방재단 역할 커제주지역에서는 80개 정도의 옥외광고물이 피해를 보았으며 종류별로는 아치 1, 선전탑 2, 지주간판 6, 현수막게시대 7, 가로형 7, 돌출형 37, 벽보게시대 19, 야립 1개 등으로 파악됐다.하지만 광고물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부상 1건에 그쳤다...
노후간판 철저한 사전점검 필요대구, 포항, 경주 등 간판이 집중된 대도시지역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다.적지 않은 간판이 파손된 대구시에서는 다행히 광고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나 간판이 바람에 날려 건물 외벽과 유리창을 깨는 등의 대물파손은 몇 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 포항 등 경북 도심...
인명피해 없어 다행, 복구도 마무리 단계광주와 전라권의 옥외광고물 피해는 대부분 여수시와 순천시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광고물은 대부분 생활형 간판과 현수막게시대로 집계됐으며 다행히 광고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여수시가 순간최대풍속 초속 49.5m의 강풍으로 피해가 가장 컸...
“신고된 간판의 60%는 날아갔을 것” 추측도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침수, 건물파손, 정전사태, 인명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간판추락으로 인한 사고도 잇따랐다.특히 떨어진 간판에 의한 차량 및 기물파손 사례가 빈번했다. 돌출간판, 가로형간판, 입간판 등이 마치 종잇장처럼 강풍에 휩쓸려 자체 파손된 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