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포시, 요타 3.2m급 UV 프린터 2대 계약 눈길
- 관리자 오래 전 2018.04.27 18:19 정책행정제도 인기
-
2,653
0

KT&G 사인물 공개 입찰에서 낙찰되면서 결정
앤픽스시스템즈로부터 장비 도입 받을 예정
광고물 전문 제작업체인 포시사(社)가 ‘요타’ 3.2m UV 프린터를 2대 도입한다. 포시는 최근 KT&G(한국담배인삼공사)의 2018년 연간 사인인쇄물량에 대한 공개입찰에서 낙찰 받아,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요타 UV 프린터 공급사인 앤픽스시스템즈와 공식 계약했다. 포시가 선택한 UV 프린터는 교세라 헤드가 더블로 구성되는 3.2m 하이브리드 UV프린터로서 2대 모두 앤픽스시스템즈와 요타사(社)가 국내 실정에 맞게끔 특별 주문 제작된 UV 프린터다. 장비와 함께 공급될 UV잉크도 앤픽스시스템즈가 국내 개발하여 독점 판권을 가진 국내산 UV잉크다.

지난 1월 출범한 앤픽스시스템즈는 세계적인 UV 프린터 전문 브랜드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요타’ 와 공동연구를 통해 한국형 고성능 UV프린터를 개발해 시장에 내놓았다. 앤픽스시스템즈 김세훈 대표는 “포시사에 요타 UV 프린터가 공급된 것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비해 장비의 성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 UV프린팅 시장은 가격거품을 모두 걷어내어 누구나 쉽게 UV 프린터를 구매해 활용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옥외광고 모니터단 ‘2018 사인프론티어’ 모집2018.04.27
- 다음글세계 광고판에 수놓은 삼성전자 갤럭시S9 시리즈2018.04.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