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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18:18

세계 광고판에 수놓은 삼성전자 갤럭시S9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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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이탈리아, 홍콩 등 주요국 대도시 수놓아

삼성전자가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갤럭시 S9+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있어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19일 “독일 베를린, 이탈리아 로마, 프랑스 파리, 홍콩 등에서 지난 4월 16일부터 시작했다”며 “세계 주요 도시로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대형 옥외광고는 초당 960개 프레임을 촬영해 눈으로 볼 수 없는 순간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는 갤럭시 S9, 갤럭시 S9+ ‘초고속 카메라(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이 강조됐다. 한편, 제품은 지난 3월 16일 한국, 미국 등 약 70개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약 120개국에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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