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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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01-22 944 0

    제목:지우지마세요필 명: 노 숙자본 명: 노 가다별 명: 노 인장여러분 안냐세여지금 배경음악이 잘들리고 있나여.. 안들리면 할수업고여..아랫글부터 저의 자작시입니다.아~휴~지우지 마세여...바다라...조쿤조아부디이 시 를 지우지마세여...-끝-

  • 2003-01-22 969 0

    그거 웬만한인간들은 다아는얘긴데...쩝쩝..습쓸..

  • 2003-01-22 925 0

    멋지군...@#$#@&%&^%&* ㅇ,.ㅇ ㅠ_ㅠ ^-^

  • 2003-01-17 952 0

    최병안님 안녕하세요.. 저는 끌적이라고 합니다. 글을 끌적거리는걸 좋아하지요^^ 최병안님의 시와 영상 모두 잘 보고 있습니다.. 전 풍물도 좋아한답니다. 끌적이의 시도 자작시랍니다. 게시판에 들어와 보니 저와 같이 시를 좋아하시는 분이 계셔서 얼마나 좋았던지.. 허~걱... 그런데... 아니 이건.....

  • 2003-01-13 909 0

    한잔의 커피가 있는 풍경 행복한 시간 되시고, 음악 감상 해보셔요. 한미아트. 올림

  • 2003-01-11 941 0

    영원토록 해로합시다, 수령 300여년된 \'부부나무\' ‘300년 해로한 부부 나무, 죽으면 안 좋아(?).’팽나무와 버드나무가 몸을 틀어 서로 감싸고 있어 주민들이 ‘부부 나무’라고 부르는 전북 정읍시 신정동 정해마을 입구의 수령 300여 년 된 보호수. 이들 나무가 주변정리-토양교체 등 외과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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