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3.04.29 11:53

간판 형제의 눈물

  • 2003-04-29 | 조회수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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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어제 저녁 8시쯤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에 있는 모 빌딩에서 간판을 달던 43살 반 모씨 형제가 떨어져 동생이 숨지고 형은 크게 다쳤습니다.
목격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반 씨 형제가 건물 3층과 2층에서 각각 간판설치 작업을 하던 중 위쪽에서 일을 하던 동생이 떨어지면서 형이 매달려있던 사다리에 부딪혀 사고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언제나 공사중인 곳을 지나다 보면 아슬 아슬해서 볼 수 없는 광경이 많이 있습니다.
이 업계에 계신 여러분!
제~발 안전하게 장비 착용하시고
제~발 조심 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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