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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씨, 롤랜드 커팅 플로터 출시
- 관리자 오래 전 2018.05.17 22:10 정책행정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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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인물 및 차량 래핑·인테리어용…그래픽 작업에 용이
동급 최강 속도 등 다양한 옵션 제공
실사장비 전문유통업체인 지앤씨가 최근 한국롤랜드디지의 롤커팅플로터 총판이 됐다. 지앤씨는 이에 따라 신제품 ‘GR-640(64인치)’, ‘GR-540(54인치)’, ‘GR-420(42인치)’을 출시했다. 이 장비는 다양한 핀치롤러 압력이 가능해 미디어 두께 및 무게를 종류별로 지정해 사용할 수 있다. 미디어 두께별 10가지 핀치롤러 압력을 적용한 것. 또 정밀 커팅을 위해 블레이드 오프셋 값을 수동으로 조정 가능하고 최대 2MB의 프리셋 커팅 데이터 자동 저장, 온-더-플라이 펜 강도 조절 도구, 커팅 캐리지의 LED 상태 표시등으로 작업 상태 표시 등이 제공돼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동급 최고 커팅 속도가 초당 1,485mm에 달해 생산성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어 주목된다. 특히 GR-640 모델은 64인치 풀 사이즈 커팅으로 용지 전체 취급이 가능하다.
천공 커팅 및 선잡기-팝 아웃 데칼 및 패키지 프로토타입 제작에 용이하다. 깔끔하고 선명한 코너 및 모서리 커팅을 위한 오버컷 기능이 포함됐다. 커팅압력은 600gf으로 롤타입 커팅플로터의 한계를 넘어선 커팅 압력지원으로 표지판용 반사, 고휘도 시트를 커팅 가능하다. 전용소프트웨어 CutStudio가 기본 제공되고 Adobe® Illustrator® CC (2014) /CC (2015) /CC (2017), CorelDRAW® X6/X7/X8 플러그인이 적용된다.
지앤씨 관계자는 “판지, 열전사 소재, 다이아몬드 등급 필름, 샌드 블라스트 마스트, 자성 소재, 비닐 및 고강도 반사 필름, 마일라 스텐실 소재 등 대부분 롤 소재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 같은 특성으로 자동차와 스키, 보트 등 래핑용과 헬멧 등 보호 장구용 그래픽 생산에 적용이 가능하다. 의류, 스티커, 라벨, GR의 천공 및 접기선 기능을 사용해 실제 같은 패키지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상의 장비라고 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이외에도 비닐 커팅이 가능해 사인용으로 손쉽게 제작가능하고 인테리어용 그래픽 제작에도 매우 유용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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