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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12:27

해외동향-영국

  • 관리자 오래 전 2018.05.29 12:27 해외소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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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프로파일, 크로스트랙TV 광고 캠페인으로 뛰어난 실적을 거두다

온라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퓨어프로파일(Pureprofile, www.pureprofile.com)은 최근 APN 아웃도어(APN Outdoor, www.apnoutdoor.com.au)가 운영하는 철도역사의 디지털 스크린 매체에 15초 길이의 동영상 광고를 집행하였다. 크로스트랙TV(XtrackTV)라고 불리우는 이 디지털 스크린 매체는 동영상과 함께 음향을 재생하는 시스템으로서 시드니 및 멜버른의 주요 철도역사에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이 매체에 대한 소개는 유튜브에서 “XtrackTV”(https://youtu.be/orKYl105un8)를 검색하면 동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2주에 걸쳐 5개의 철도역사의 승강장에 설치된 크로스트랙TV 디지털 스크린에 동영상 메시지를 노출하면서 집행된 이번 캠페인의 결과, 퓨어프로파일 측은 퓨어프로파일 앱 다운로드 수효가 캠페인 이전 12주 평균치에 비하여 121% 증가했으며 캠페인 기간 중 회원 가입은 3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APN이 자체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 의하면 설문 응답자의 77%가 크로스트랙TV를 인지하거나 주의를 기울였다고 한다. 또한 73%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시간 동안 크로스트랙TV 상에 노출되는 광고를 보았으며, 61%는 광고 메시지에 호의를 느꼈다고 답변했다. APN의 마케팅 담당 부장인 샬롯 발렌트(Charlotte Valente)는 퓨어파일이 집행한 크로스트랙TV 캠페인은 그 결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났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크로스트랙TV는 호주 내에서 유일하게 전국적 네트워크를 갖춘 그리고 음향이 지원되는 동영상 옥외광고 매체이다. 소구대상인 철도역사 내 승객들은 광고 노출이라는 측면에서 충분히 긴 시간 동안 그리고 자주 승강장에 체류하게 된다. 따라서 이들은 ‘사로잡힌 소구대상(captive audience)’가 된다. 이번 캠페인에서 승객들의 67%는 철도역사 승강장에서 즉각적으로 퓨어프로파일의 광고 메시지를 주목했다”고 덧붙였다. 퓨어파일의 대표인 켈빈 커크(Kelvin Kirk)는 이번 캠페인은 옥외광고가 자사의 온라인 사업에 커다란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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