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한글단체 등 노원구 정책에 강력 반대 이달부터 관내 특정 상업지역의 간판에 한글과 함께 영어 등 외국어 병행 표기를 의무화한 서울 노원구의 정책이 시민들을 비롯해 한글학회, 한글문화연대 등의 한글운동단체와 사회단체의 거센 반대 여론에 부딪치고 있다. 한글문화연대 지도부와 민주...
강서구, 옥외광고업자 교육 및 캠페인 열어 강서구는 지난 4월 23일 강서문화센터에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옥외광고업자 교육 및 캠페인’을 열었다. 구는 이날 교육을 통해 옥외광고업 관련 종사자가 스스로 깨끗한 거리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광고물 방지에 앞장설 것을 촉구했다.이날 ...
5개 단체장들 국회 행자위 의원들에게 업계 입장 전달 정부는 진흥원 대신 지방재정공제회내 진흥센터 설치로 방향 전환 행정자치부와 손봉숙 의원을 비롯한 일부 정치인들이 추진하고 있는 정부 산하기관의 옥외광고사업 참여 추진<본지 2007년 4월 9일자 122호 8면 ...
펩시콜라 손잡이 광고·영화 스파이더맨3 배너광고 등 이색사례 잇따라 지난 20일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역사내 동선을 따라 게첨된 스파이더맨3의 배너광고가 눈에 띈다. 흡사 스파이더맨이 천정에 매달려 있는 듯한 이미지에 지하철 승객들의 시선이 한데 모아진다. 지하철 전동차 내로 ...
행정자치부와 합동… 3월 13일부터 4주간 일제 단속 경찰청은 행정자치부와 합동으로 지난 3월 14일부터 4주 동안 불법광고물 일제 단속을 벌인 결과 총 41만 5천여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종류별로 보면 벽보와 전단이 26만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이 5만 4천여건, 입간판이 ...
영등포구청 이명기 기전팀장 ‘서울의 밤 재탄생 계획’서 제안 빛 공해 방지 차원서 크기·색상·강도 등 엄격통제 주장 서울을 빛의 예술문화도시로 구축하기 위해 간판조명을 엄격히 규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서울 영등포구청 이명기 기전팀장은 ‘빛의 예술문화도시 및 빛...
좋은 간판 사례 소개… 인식 전환 유도 행정자치부가 좋은 간판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한 ‘좋은 간판 만들기’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 가이드북은 좋은 간판의 다양한 사례와 ‘옥외광고물등관리법’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사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목차...
운영업체 관계자들 직접 불러 전방위 압력 행사광고주들은 ‘광고 통한 기금조성 반대’ 천명 야립광고물 철거를 위해 해당 업체들은 물론이고 광고주, 지자체, 광고물담당 공무원 등에게까지 온갖 압력수단들을 총동원하고 있는 행자부가 이번에는 운영업체들을 대상으로 세무조사 엄포까...
“무허가 식당이니까 밥값 내면 처벌하겠다고 윽박지르는 격” ○… “정부가 개별 기업간 거래에까지 간섭하는 것은 도를 넘는 것으로 부당하다. 불법광고물이므로 광고료를 주지 마라, 주면 처벌하겠다고 하는 것은 무허가식당이니까 밥값 내면 처벌하겠다고 윽박지르는 것과...
-초토화되는 기금조성용 광고물 행자부가 이른바 특별법광고물들에 대한 철거 단행에 돌입한지 3개월여가 지난 지금 고속도로변의 광고물들 실태를 보면 행자부의 조치가 특별법광고물만을 겨냥한 표적철거임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불법광고물 단속과 자연경관 및 교통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