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22일 국립민속박물관서 문화관광부가 오는 5월 22일 국립민속박물관서 ‘공간문화로서의 간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문광부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간판문화의 현실과 문제점 진단 및 개선방향 등 다양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문광부 공간문화팀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간판문...
LED 표현 극대화… 차세대 광매로 각광 ‘베가켐’은 사인이나 POP, 인테리어 등으로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LED’가 광원의 대세로 급부상하면서 일반조명에서 인테리어 및 경관조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채널 및 성형 간판 유행타고 옥외광고에 이용되고 있는 많은 소재 가운데 아크릴을 비롯한 플라스틱 소재는 옥외광고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마다 트렌드가 달...
정부정책과 ‘LED 대세’ 따라 사업전환 꾀하는 업체들 많아 타 광원 시장 완전소멸 불가능… 현 사업 유지하겠다는 업체도 LED조명사회 실현을 목표로 정부가 LED 위주로만 정책 및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어 타 광원업계에 먹구름이 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 있는 ...
당초 예상보다 늘어난 70~80여개 LED업체 참여 예정 차세대 조명으로 각광받고 있는 LED조명의 국가표준(KS) 제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LED조명표준화컨소시엄’이 오는 6월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다.지난 4월 말 관련기관, 학계, 전문가들의 1차 회의를 통해 컨소시엄 ...
경기중기센터… 신문도 지원키로 방침 변경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가 벤처기업에 대한 광고비 지원제도를 뒤늦게 바로잡았다.센터는 그동안 LED 벤처업체들에 대한 광고비를 잡지만 지원해오고 있었으나 올해부터 신문도 지원키로 방침을 변경했다. 경기중기센터 산학협력팀 홍혜...
디보스, 82인치 디스플레이 선보여 LCD TV 전문업체 디보스(대표 심봉천)가 82인치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DID)를 개발해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인 82인치 DID는 외부 직사광선에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는 것이 최대장점이며 고휘도 제품으로 주목도가 높다. 이 제품은 5월부터 ...
조명업계 및 전문가… “경관조명이 도시미관에 더 효과적” 관련법 제정 주장, 경관조명 계획 등 전문 심의 이뤄져야 대형 신축건물 주변에 조형물 대신 경관조명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조명업계 및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제기되고 있다.연면적 1만㎡ 이상 신축건물의 경우...
총 122억원 투입해 기존 전구형을 2010년까지 전량 교체시인성 및 절전효과 우수… 교통안전 향상, 예산절감 기대 서울시가 2010년까지 전구형 신호등을 LED신호등으로 전량 교체한다.도로교통 안전에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교통신호등은 현재 서울시 전역에 15만 4,000여...
대대적인 광고물 정책 잇따라… 서울·대전·파주 등 서울시가 최근 ‘디자인서울총괄본부’를 설치해 도시디자인을 총괄할 전담조직을 발족시킨 데 이어 각 지자체들마다 옥외광고물 및 도시미관 전반의 개선을 위한 공공디자인 추진이 활발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대전시와 파주시가 올바른 옥외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