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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13:06

간판교체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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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파크몰, ‘HDC아이파크몰’로 사명 변경…새 CI·BI 공개

현대아이파크몰이 ‘HDC아이파크몰’로 사명을 바꾸고 이에 따른 새 CI와 BI를 공개했다. HDC아이파크몰은 최근 모그룹인 현대산업개발의 HDC 지주사 체제 전환에 따라 HDC (Hyundai Development Company) 그룹의 통일된 브랜드 정책 강화에 따라 사명을 변경했다.
이와 더불어 기존 ‘아이파크백화점’의 명칭을 없애고 ‘아이파크몰’ 브랜드를 통한 복합쇼핑몰 사업자로써의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현재 아이파크몰은 올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전면 리뉴얼 증축 중에 있다. 아이파크몰은 ’몰링’의 저작권을 지닌 ‘원조 복합쇼핑몰’ 사업자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지닌 ‘제3세대 쇼핑몰’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아이파크몰의 연결 공간과 보행 시설은 역사와 쇼핑몰, 주변 도심 지역의 이동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도록 대폭 보강된다. HDC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이번 새 CI, BI공개에 이어 아이파크몰 증축이 마무리되면 쇼핑과 라이프스타일, 대중 미디어 등 주요 상업·문화·여가시설을 모두 갖춘 ‘제3세대 쇼핑몰’로써 발돋움해 나가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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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미샤' 이어 '어퓨'도 간판 교체

에이블씨엔씨에서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숍 어퓨가 10년만에 발레를 모티브로 한 새 BI를 1선보였다. 회사 측은 올바른 자세를 기반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발레처럼, 건강한 피부를 바탕으로 개성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에이블씨엔씨 새 BI를 적용한 첫 매장으로 어퓨 이대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어퓨 이대점은 발레 스튜디오에 와있는 듯한 SI(Shop Identity)도 선보였다. 어퓨는 에이블씨엔씨가 지난 2008년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다. 2011년 이대 앞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높은 가성비와 품질 등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국내 28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등 해외에도 진출해있다. 에이블씨엔씨는 향후 국내 주요 상권에 적극적으로 신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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