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 전자게시대 관리대행 사업자 선정을 둘러싸고 불공정 논란이 일고 있다.이 논란은 그렇지 않아도 일선 지자체들의 전자게시대 사업자 선정 과정 및 운영에 얽힌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던 상황에서 불거져 나왔다는 점에서 향후 강서구뿐 아니라 다른 지자체들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 드리미스(Dreamies)가 영국 런던의 빌보드들을 고양이 놀이터로 변모시켰다. 실물같이 섬세한 고양이 조형물들이 빌보드와 배수관, 건물 옥상 등을 기어오르며 대형 드리미스 간식을 쫓는 모습이다. 이 독창적인 설치물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소셜 미디어에서도 큰 화제...
정부가 건설기계 가운데 덤프트럭에만 허용하던 옥외광고를 레미콘트럭 등 9종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정부는 2024년 기준 허용 대상은 건설기계 27만5,000대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옥외광고 매체로서 건설기계라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형성될지 주목된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
정부가 6개 부처에서 8개 분야로 별도 운영하던 규제샌드박스에 대한 통일성을 높이기 위해 범부처 ‘규제샌드박스 표준운영지침’을 마련했다.규제샌드박스는 지난 2019년 도입한 이후 총 1,752건의 사업 승인, 373건의 규제개선(2025년 2월 기준) 성과를 이루는 등 신산업 규제혁신의 대표적 플랫폼...
행정안전부와 환경부가 ‘폐현수막 자원순환 문화조성 경진대회’를 개최한다.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폐현수막 발생량은 5,408t, 재활용률은 33.3%(1,801t)이다. 2023년 폐현수막 발생량 6,130t에 비해 11.8% 줄고, 재활용률 29.6%(1,817t)에 비해 3.7% 포인트 높아진...
지난해 사정이 딱한 자영업소의 간판을 무료로 제작 설치해주는 ‘아름다운 간판 나눔’ 프로젝트를 전국 최초로 도입, 화제를 모았던 옥외광고협회 서울 중구지부의 선행이 올해 더욱 빛을 발하는 모습이다.서울 중구 관내 간판 제작설치 사업자 단체인 서울시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지부장 윤영기)가 얼마 전 중구 ...
‘서울 시민의 발’로 불리는 서울 시내버스에 새로운 디지털 광고매체가 조성된다.메가박스중앙은 서울 시내버스에 스크린 형태의 광고용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서울버스 TV’의 설치를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서울버스 TV는 현재 운행되는 7,383대의 서울 시내버스 중 약 5,000대에 설치될 예정이다. ...
광화문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광화문 스퀘어)의 첫 디지털 광고매체가 불을 켰다. 광화문 일대에 조성되는 새 광고 환경의 경쟁력을 검증해 볼 수 있는 첫 매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디지틀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초대형 LED전광판 ‘케이비전(K-Vision, 가칭)’이 4월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3월 20일과 4월 10일자로 각각 공고한 서울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의 ‘전동차내 및 역구내 광고물’의 사업자 선정이 완료됐다. 이로써 1~8호선까지 전 노선의 사업자가 결정됐다.4호선 사업권은 씨에스와이커뮤니케이션이 가져갔다. 사업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간이며, 전체사업 기간...
서울 여의도역의 스크린도어 유리벽이 투명 OLED를 활용한 영상 미디어로 변신했다.서울교통공사는 5호선 여의도역의 32개 스크린도어 안전문 유리를 투명 OLED 미디어로 최근 개선했다.공사는 지난 2022년부터 스크린도어 안전문에 투명 OLED를 적용해 광고매체로 활용하는 방안을 민간 협력 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