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 1개사만 단독 응찰해 유찰로 서울지하철 3호선이 새주인 찾기에 거듭 실패하면서 표류하고 있다.서울메트로가 지하철 3호선 전동차 및 역구내 광고대행권을 지난 20일 다섯 번째 입찰에 부쳤으나 전홍 1개사만이 단독 응찰해 2개사 이상 복수 입찰해야 하는 관련 조항에 따라 유찰됐다...
내부 사정 이유… 8월 중순경으로 연기 지난 7월 19일 열릴 예정이던 LED조명표준화컨소시엄 관련 제4차 운영위원회가 또 연기됐다.산자부 기술표준원 관계자에 따르면 “미흡한 준비 상황 등 내부 사정으로 다시금 미뤄지게 돼 8월 중순경에 개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래 4차 운영...
LA국제공항에 ‘삼성 모바일 스테이션’ 50대 설치휴대폰-노트북 등 4개 제품 동시충전 가능 삼성전자가 세계 5대 공항인 LA국제공항에서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감성적 공항 마케팅을 본격 가동했다.삼성전자는 19일(한국시간) LA국제공항 안에 휴대폰 등 디지털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제1회 국제광고제 내년 10월 개최하기로 내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PIFF)와 연계해 열릴 예정인 부산국제광고제(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Awards.약칭 BIAA)의 조직위원회가 10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공식출범했다. 조직위에는 부산...
수백만원 상당 공구 훔쳐 달아나 현수막, 간판 등을 제작하는 광고사 다섯군데에 하룻밤새 도둑이 들어 전기드릴 등 500여만원 상당의 공구를 훔쳐 달아났다. 13일 한국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부터 12일 오전 사이에 T광고사 등 포남동에 있는 광고기획사 다섯 ...
지난 7일 종로구 중학동 14번지 한국일보 사옥 신관 철거공사 현장에 있는 대형 LED전광판을 처리하던 중 오후 11시 30분경에 화재가 발생했다.철거 현장에 있었던 작업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종로소방서의 소방차량 10여대가 동원돼 20분 만에 진화됐다.광화...
총 69기 중 30기… 서초·강남·용산·마포구 뒤이어디지털조선애드 13기 운영 최다… 67기 RGB타입 서울시에 설치된 전광판의 절반 가까이가 중구와 종로구에 밀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전광판 운영업체인 아이포가 공개한 ‘서울시 전광판 현황’에 따르면 서울에 설치된 전광판의...
유진메트로컴, 고정관념 뛰어넘는 이색 마케팅으로 눈길영자신문에 광고집행 ‘파격’… 스크린도어 매체가치 어필 2호선 스크린도어 운영사업자인 유진메트로컴(대표 정흥식)이 영자신문에 스크린도어매체를 홍보하는 광고를 게재하는 이색적인 마케팅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유진메트로컴은 홍대입구역...
MBC, 방송사로는 첫 시도… 1량당 한 개의 신작드라마 컨셉트로감각적인 비주얼의 외부래핑에 임팩트있는 조명광고 더해 시너지효과 서울지하철 1호선에 지하철 최초의 드라마 홍보열차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의 신작 드라마 4편의 이미지를 담은 이 홍보열차는 MBC가 방송사...
비수기에 제품 리뉴얼… 대대적인 광고집행 ‘파격’IMC관점에서 BTL전략 수립… ATL광고와의 융합에 초점광고와 프로모션의 결합, ‘2층 더블데커’ 운행으로 화제 광고와 프로모션이 결합된 형태의 더블데커(2층 버스). 버스 전면부에 설치된 조형 광고물이 리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