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은 중국 상하이의 광고회사 세븐미디어에 120만불(약 11억원) 규모의 상업광고를 위한 선박용 LED전광판을 납품해 상당한 이익을 봤다. 기술력 향상 및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개발 노력 필요 국내 LED전광판업체들이 중국시장을 겨냥하고 나섰다. 지난 3월 중국 베이징 LED전광판사업의 ...
LED업계, 표준화·고효율 인증 해결 요구 ‘한 목소리’ 산업자원부 산하에 조만간 ‘LED조명산업 기획단’이 마련돼 LED조명산업 육성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산자부는 현재의 조직을 활용해 태스크포스팀(TF)으로 기획단을 근시일내 구성하고 차기 정부에서는 LED조명산업이 국가사업 차원에서 지원될 수 ...
도시바가 최근 자사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 LED사인보드를 설치했다. 도시바가 최근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장에 LED사인보드를 설치하고 불을 밝혔다. 이는 도시바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미국에서 가장 번화한 대표 지역인 타임스스퀘어에 새로운 LED디스...
‘시도권한 강화’ ‘디자인·소재 개발 지원’ 등 규제↔진흥 ‘양날의 칼’ 전망 올해 말 관련 법이 개정돼 옥외광고 사업 환경에 커다란 변화가 이뤄진 가운데 2008년 내년에는 올해보다 훨씬 더한 일대 지각변동이 일어날 전망이다.행자부는 그동안 옥외광고 모법인 옥외광고물등관리법을...
진흥의 이면에 강력한 규제책도 다수 포함돼 일부 우려와 불만도 옥외광고 모법인 옥외광고물등관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23일 드디어 정기국회를 통과했다. 새 광고물법은 그간 옥외광고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아온 야립광고물의 새로운 설치근거를 포함해 광고물 실명제, 영업장부 비치 및 자료제...
‘간판으로 흉한 도시, 간판으로 멋진 도시’_이원복作 서울시는 무질서한 간판문화의 개선 분위기를 범시민적으로 확산시키고자 이원복 교수(만화가)가 그린 만화홍보물을 10만부를 제작해 점포주, 건물주, 간판제작자 등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간판 개선은 시민들의 의식개선을 ...
서울시는 서울시내 8차선 이상 주요 간선도로 55개 노선 331Km를 ‘행정현수막 없는 거리’로 선정하고 지난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무분별한 가로 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내년 1월 1일부터는 중앙행정기관도 서울시가 8차로 이상 도로에서 시행중인 ‘행정현수막 없는 거리 사업’에 동참한다.서울시는 지...
파주시가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7 옥외광고물 관리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경기도는 2007년 시·군별 옥외광고물 정비 및 개선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지자체 1곳, 우수 지자체 2곳, 장려 지자체 3곳을 선정했다. 평가결과 최우수...
광고회사와 관련단체, 홍보담당자 등의 모임인 광기회(廣記會)는 올해의 광고계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광기회는 방송위원회가 지상파방송에서의 중간광고 허용범위 확대를 추진하기로 한 것을 올해 광고계 톱뉴스로 꼽았다. 중간광고 허용범위 확대로 인한 지상파방송 광고의 매출 증가분은 추정 주...
업계, 관련법안 정기국회 통과 및 센터의 향후 사업추진 방향에 촉각기존 구조물철거 관련소송서 업계 패소… ‘1세대 야립’ 결국 역사 속으로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의 운영주체로 행자부 산하단체인 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옥외광고센터가 사실상 확정됐다.국회 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