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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22:15

5월의 최우수 간판은 종로 ‘오월의 소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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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뽑은 아름다운 간판으로 선정

한국옥외광고센터는 서울 종로구 종로5길 97에 있는 제과점 ‘오월의 소소함’이 사인프론티어(www.signfrontier.net)에서 매월 선정하는 ‘시민이 뽑은 아름다운 간판’ 2018년 5월의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국옥외광고센터는 박상배(사진 왼쪽) 센터장 등 관계자는 지난 15일 ‘오월의 소소함’을 직접 방문해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 사인프론티어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동현)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아름답고 안전한 간판문화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매월 시민 참여방식으로 아름다운 간판을 선정하고 있다.‘오월의 소소함’은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벽면과의 조화로움과 서체만을 적용한 간결한 간판디자인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일 건대입구역 일대에서 일반 시민과 학생 등 총 495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티커 붙이기’ 현장 투표 형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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