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천의 4개 교량은 ‘도심 속에 흐르는 자연의 빛’이라는 컨셉트 아래, LED를 적용해 디자인은 물론 빛의 강약에 따라 전체적으로 리듬감을 나타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진은 이번에 설치를 마치고 점등에 들어간 제1교량과 제2교량. 제3교량과 시범교량에 설치된 경관조명. 성북천의 교량 ...
성북천의 4개 교량은 ‘도심 속에 흐르는 자연의 빛’이라는 컨셉트 아래, LED를 적용해 디자인은 물론 빛의 강약에 따라 전체적으로 리듬감을 나타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진은 이번에 설치를 마치고 점등에 들어간 제1교량과 제2교량. 제3교량과 시범교량에 설치된 경관조명. 성...
서울 강남구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LED전광판으로 ‘사랑의 메시지 전하기’ 이벤트를 벌인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마련하는 것으로, 시민들이 신청한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 중 11건과 영상편지 1건을 선정해 관내 옥상 전광판, 지하철 PDP TV 화면, 강남구청 인터넷방송...
소비자, ‘즐기고 내 손으로 만드는 콘텐츠’에 재미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아이존DID가 유·무선 중앙 제어방식의 디지털 광고디스플레이(DID) ‘e-Sign’을 개발해 선보였다. 전자통신기기 전문업체 다산전자는 LCD와 LED를 결합해 고화질 영상으로 광고를...
광주광역시가 지난 3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LED도시 선언식’ 및 관련 심포지엄을 열고 광주를 LED조명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세부계획안을 발표했다. 국비 1,800억원과 민자 700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3,000억원을 들여 2012년까지 5년간 LED조명 제품 및 기술 연...
‘이제는 멀티미디어 홍보시대’ 서울 광진구는 군자교 사거리 등에 구정 홍보를 위한 풀컬러 LED전광판을 설치했다. 자치구들의 구정 홍보용 LED전광판 설치가 인기다. LED전광판은 문자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동영상 등을 표출할 수 있어 홍보 효과가 뛰어나고 구정 관련 각종 시책과 생활정보...
구로구, ‘디자인 거리’ 선정에 주민 참여시킨다 관련부서 및 주민센터 통해 설문조사 진행 등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디자인거리 선정에 주민들의 참여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서울시가 확대 시행하는 ‘디자인서울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구는 디자인거리를 시민...
신화테크가 CNC조각과 플라즈마 절단 겸용 가공기 ‘SHP480’을 개발 출시했다. 이 장비는 CNC조각과 커팅 겸용 가공기 ‘SHV480’에 이은 두 번째 특허 장비로 장비 한 대로 조각과 절단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따라서 작업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현수막 게시시설 전문기업 남신테크가 2008년형 반자동 및 전자동 현수막 게시대와 붕붕(천장형) 현수막 걸이대, 그리고 차량부스 광고대를 일제히 출시했다.전자동 게시대는 기본사양인 쏠라전지와 리모콘으로 작동돼 현수막 게시를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친환경적인 것이 가장 큰 특징. 풍속감지기...
코레드가 GPS를 장착한 옥외용 시계 전용 전광판 KTB시리즈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순한 시간 표시에서 벗어나 아날로그나 디지털 등 표시 방법에 변화를 줄 수 있으며, 애니매이션 및 비트맵 표현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사이즈는 860mm×860mm에서 1,980mm×1,980mm까지 5...